샤프란볼루를 떠나 3시간을 더 달려 터키의수도 앙카라로 이동하여 호텔로 들어왔다.
도착하자마자 저녁시간 ㅜ.ㅜ 이제겨우 이틀째인데 난도저히 음식을 못 먹겠다.
또, 이야채 ㅜ.ㅜ 토나온당
히히 그래서 아껴두었던 신라면을 꺼내 완전 행복하게 먹었다.
뜨거운물을 먹기 위해선 돈을 지불해야 했다.
방안으로 들어왔는데, 휴~ 구리구낭 ㅋㅋ
MARINEM HOTEL
호텔방과 욕실도 사진으로 남기고
오늘 샤프란볼루에서 구입했던 양말과 덧신 장갑.
아까 그 한국을 사랑하지만 깍아주지는 않았던 할아버지의 수제 팔찌.이건 태영이 줄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