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오랜만이에요![]()
반응이 점점 없어져서 걱정하고 잇지만 그래도 궁금해하시는
몇몇분들을 위해 글쓴이는 오늘도 ㄱㄱㄱㄱㄱ!!
"저기 부탁이 잇는데....................."
"혹시 사진 찍어줄수 있....ㅇ....ㅓ..?"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바로 내 부탁이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또 양구는 찍어준다고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근데 더 웃긴건 그 사진이 셀카가 아니라 어렷을때 유적지앞에서 부모님이 찍어주는 사진st 있잖슴?? 그런 사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만히 서서 찍기만을 기다리는.....
그렇게 우리의 만남은 어색으로 시작해서 민망한 사진찍기로 끝이났음ㅋ 허무함??
나도 허무함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그 잘생긴얼굴 봐서 너무 좋았음![]()
집으로 돌아와서 나님은 들뜬마음에 잠들지 못했음
밤새 만났던 순간을 생각하며 뒹굴뒹굴 발차기를 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 잠못이루는 밤이엿음
그렇게 잔것같지도 않은...잠을 자고 날이 밝앗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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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했지만 기분은 최고엿음!!!!!!!!!!!!!!!!!!!!!!!!
왜냐?? 나에겐 양구가 있으니까~~![]()
하지만 나님의 본분은 학생임ㅠㅠ 학교에서 수업도 듣고 틈틈히 문자도 햇음ㅋ
그 핸드폰 빌려준 양구친구님은 내색은 안해도 짜증낫엇을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
문자를 하면서 우린 당연하다는듯이 만나기로 햇음!!!!!!!!
얏호 양구얼굴을 또 볼수있게 되엇음!!!!!!!!!!![]()
근데 이렇게 계속 문자하고 약속도 잡고.... 혹시나???
양구가 나에게 마음이??????????
그렇지않음???????????????
나님은 내심 기대를 하면서 동네 초등학교에서 양구를 만낫음
나의사랑 양구를 만나서 초등학교에 그 등나무 같은거 있잖슴?? 거기에 앉앗음
근데 양구가 또 "담요덮을래?" 이러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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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내가 추울까봐 양구는 담요를 가져왓던거임ㅋㅋㅋㅋㅋ센스쟁이 양구
전에 거절한것도 잇고 또 그날 추웠기때문에 나님은 흔쾌히 받아들엿음
그렇게 양구와 오붓하게 이야기를 하다가 아시다시피 글쓴이는 학생임ㅜㅜ
학생의 본분은 공부아님??![]()
아쉽지만 양구와는 ㅃ2하고 학원갈 시간이 되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쉬는 마음을 뒤로하고 양구와 함께 학원으로 가고잇엇음
근데 양구가 슬쩍슬쩍 내눈치를 보는거임
뭐지???????????????? 뭘까????????
혼자 괜히 기대하기 시작햇음
나님은 그러케 궁금한 마음을 안고 조용히 걷고 잇엇음
학원앞에 거의 도착하고 있을때쯤이엿음
갑자기 양구가 쭈뼛쭈뼛 어색하게 멈춰섯음
그러더니 가방에서 무언가 꺼내려고 하는거임
양구가 가방에서 꺼낸건....................................![]()
톡커님들 전 자러갑니다 4편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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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하다 추천
다음편이 기대된다 추천
빨리 4편이 나왓음 조켓다 추천
부럽다 추천
별로 안부럽다 추천
에브리바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