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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하고싶어......미치겠다

후후 |2011.11.30 03:05
조회 980 |추천 0

이별한지 벌써 한달이 훌쩍 지났네요

 

처절하게 차여서 차마 연락도 못하고 혼자 끙끙앓으면서

한달이란 시간 저 나름대로 잘버텨왔는데

 

헤어짐과 동시에 술도 같이 멀리했었던 술

답답하고 이런저런 생각에 도저히 잠을 이룰수 없어

맥주 두캔 마신게 화근...............

술마신 나는 자제력이 무너져 너무 보고싶어 나도 모르게 익숙한 번호를 눌렀더니........

수신거부

 

아직까지 끈을 놓지못하고 나만 부여잡고있나 보네요...........

2년이나 만나왔는데

왜 저만이렇게 힘든건지

바보같이 나만 기다리고 있는건지...

 

다시 만날수는 없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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