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그유명한 항아리 캐밥을 먹으러 왔다, 어딜가나 역시나 빵은 빠지지 않는다.
감자요리, 가운데는 이상한 향신료 맛이 강한 할수없는 ;;;
야프락사르마스 라는 첫번째요리는 여러가지재료를 포도잎으로 싼요리. 나에겐 너무 당황스러운 맛
마늘을 넣은 요구르트?
아즈르에즈메-고추마늘양파등의 페이스트 ..
등등등 뭔가 매우 많이 나왔다 맛있어보이지만 입에 대지도못했다 .ㅠ.ㅠ
또 녹두스프
어머나 세상에 이스파게티는 진심 무슨맛인가 ? 1인분의 소스로 5인분을 만든 듯 한 맛
찐 감자는 무지 맛있었다 ㅎㅎ
밥도 그냥나오는 법이없다. 기름에 볶아서 으으..
오 티비에서만 보던 항아리 캐밥이다 저 항아리를 망치로 꽝! 깨서 안에있는 양고기를 먹는것임
항아리에 들어있떤 양고기 캐밥
여튼 사과가 제일 맛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