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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일주 셋째날 -카파도키아 점심식사, 항아리캐밥

김희현 |2011.11.30 09:46
조회 68 |추천 0

우왕 그유명한 항아리 캐밥을 먹으러 왔다, 어딜가나 역시나 빵은 빠지지 않는다.

 

 

 

감자요리, 가운데는 이상한 향신료 맛이 강한 할수없는 ;;;

 

 

야프락사르마스 라는 첫번째요리는 여러가지재료를 포도잎으로 싼요리. 나에겐 너무 당황스러운 맛

마늘을 넣은 요구르트?

아즈르에즈메-고추마늘양파등의 페이스트 ..

등등등  뭔가 매우 많이 나왔다 맛있어보이지만 입에 대지도못했다 .ㅠ.ㅠ

 

 

또 녹두스프

 

 

어머나 세상에 이스파게티는 진심 무슨맛인가 ? 1인분의 소스로 5인분을 만든 듯 한 맛

 

 

찐 감자는 무지 맛있었다 ㅎㅎ

 

 

 

밥도 그냥나오는 법이없다. 기름에 볶아서 으으..

 

 

오 티비에서만 보던 항아리 캐밥이다 저 항아리를 망치로 꽝! 깨서 안에있는 양고기를 먹는것임

 

 

 

 

 

 

항아리에 들어있떤 양고기 캐밥

 

 

여튼 사과가 제일 맛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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