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맨날 판 눈팅만하다가
처음 써보는 초딩이에요...![]()
초딩인 글쓴이는 남친이 음슴..
자 여러분!!
여러분 중에 부모님 결혼기념일 기억하는 사람 잇슴??![]()
글쓴이도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될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사건의 시작은 엄마님의 한마디였음..
“아~글쓴아 내일이 무슨날인지 아니?”
글쓴이는 당황했음![]()
“웅??”
글쓴이는 재빨리 머리를 굴렸음
(참고로 글쓴이 생일은 8월 엄마는 9월 아빠는 7월이심..)
깜짝 놀란 글쓴이 순간 쫄았음..
인내심 바닥난 어머니께서는 아빠한테 달려가심..
몰래가서 ㅋㅋㅋㅋㅋㅋㅋ엿들음..
대충 내용은
기념일에 무엇을 할 것인지의 내용이었음!!
하..고민이 되었음
이때까지 글쓴이는 무뚝뚝해서 편지한장 제.대.로
써 본 적이 음슴..ㅈㅅㅈㅅ..![]()
그래서!!!
본격 가격돋는 편지를 ㅋㅋㅋㅋㅋㅋ쓰기로 하였음
원래는 친구 남친이랑 100일 편지의 아이디어였지만..그래도 하기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