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염ㅎㅎ 우린 걍 중1흔녀임 ㅎㅎ 우리라고 하닌깐 한사람이 아는거 알겠죠??ㅎㅎ
우리반에 어떤 소한마리가 있음,,ㅎㅎ 그 소새끼의 반란기가 시작됨 ㅋㅋㅋㅋ
그 소새끼 투잡임 ㅋㅋㅋ 낭랑19세 님과 원조교제(장거리) ㅋㅋ 또한명은 18살(장거리) ㅋㅋㅋ
지 나이 15살로 속임 ㅋㅋㅋㅋ 18세는우리와 관련없음 ㅋㅋ
그 소새끼가 얼굴이 그렇게 예쁘거나 몸매가 좋다면 몰라요 ㅋㅋㅋ
그 소새끼 우리반 찐따에 진심 걍 인간소임 ㅋㅋ레전으임 ㅋㅋㅋ 몸매??ㅋㅋ돼지 ㅋㅋ 소얼굴에 돼지임
사건은 정확하겨 11/24~11/25일에 있었던 일임,
우리는 평소 즐겨하는 네아트욤을 하고있었음 그러다 소새끼가 장거리연애한다네 어찌네 이야기가 나옴
그래서 소새끼를 우리가 대화하는데에 초대를하였음
그리고 우린 걍 얘기했음.. 그러다 갑자기 막 소새끼가 낭랑 19세님을 초대함 ㅎㅎ
그리고 낭랑19세님이 이야기 하길
"니네가 뭔디 OO한테 찝적대냐"
우리 아예 벙찜..ㅡ0ㅡ 솔직히 그 얼굴이 ㅋㅋㅋㅋ 할말이 없음 ㅋㅋ 우리도 눈있고 뇌있음 ㅋㅋ
그러면서 우리한테 아예욕함 ㅎㅎ 우리중에 다혈질 아이가 있음,,,
그얘가 아예빡쳐서 25일에 학교가서 그 소새끼한테 젼나 머라함 ㅋㅋㅋ
그리곤 걔도 조카 머라하고 ㅋㅋㅋ
우리학교 금요일엔 빨리 끝남 ㅎㅎ
금욜에 빨리끝나서 시간도 남아돌고 학원가기전에 밥 먹어야 되닌깐 토스트집에 갔음 ㅋㅋ
거기서 토스트 먹고있는데 갑자기 소알러지(소싫어하는얘)2명이 우리한테 옴 ㅎㅎ
그리곤 소새끼 욕을 완젼 심하게 하는거임 ㅋㅋ
사건은 이랬음"
"소야 어디야?(소알러지)
"니가 알거없자나(소)
"너왜 말을 그렇게하는데??(귀여운말투로)"
"내말투 원래 이래"
"내가 친구닌깐 니가 어디있는지 알 수 있잖아"
"..뚝,,"
어이없어서 걔들이 우리 찾아온거임 ㅋㅋ
그리곤 우리진심 빡쳐서 걔가 있는 피자집으로감 ㅋㅋ
가서 나오라고하닌깐 피자 한조각가꼬 어떻게든 안나갈라고 버티고 있는거임(어떤얘랑 같이있음 ㅋ)
그래서 결국 끌고나옴 ㅋㅋ
그리고 어디로 가서 이야기함 ㅋㅋ 우리중 어떤얘 음,,여우라고 칭하겠음,,
여우가 소한테 이렇게 물어봄
"너 왜 말을 그렇게하는데?"
"원래그래(낭랑19세님과 통화)"
그리고 몇마디 주고받다가 우리는 우리끼리 히히덕 대며 놀암음,,
그런데 어떤얘가 소새끼 옆으로갔다가 다시 우리한테 오는거임 ㅋㅋ
알고보니 그 얘 전화 엿들으러 갔다온거 ㅋ
그러더니 그 얘가 쟤 엄마한테 전화하나봐 라고함 ㅋㅋ
그래서 여우가
"너 엄마한테 전화해?"
"미쳤냐?'
하면서 엄마한테 전화함.,.ㅡ0ㅡ
걔네 엄마가 소오빠한테 전화해서 빨리 소한테 가보라고해서 옴 ㅋㅋ
여자코끼리 2명이랑 남자코끼리 1명이옴 ㅋ_ㅋ 진심 동물원진줄 알았음 ㅋㅋ
꼬래 공고댕긴다고 가오는 잘 들어서 줄담배 피면서 ㅋㅋ다혈질 아이 발밑에 가래침칵칵 밷어댐 ㅋㅋ
코끼리 한마리가하는말
" 너네 왜 싸웠냐?"
"(앞에있는얘기함)"
"그까짓 이야기로 싸움??!@#$%^&*(아예욕함)"
"...(아무말 못함 ㅋㅋ"
갑자기 백주병을찾아서 하는말이 ㅋㅋㅋㅋㅋ
"아 이거 황소(소오빠)가보면 쟤네 칠수도 있어 ㅋㅋ빨리치워"
헐,,진심,,ㅎㅎ 아예벙찜..ㅡ0ㅡ
가오 ㅋㅋ 어쩔,,ㅋㅡ0ㅡ
황소라는사람옴 ㅋㅋ 와,,얼굴보고 놀람 ㅋㅋㅋ 아예못생김 ㅋㅋ
글고 뭐라했더라??암튼 진심 꺽다리 집고 아예 ㅋㅋ 입에 담지도 못할말을 함 ㅋㅋ 충격 ㅋㅋ
글고 갑자기 장소를 옮기자고함 ㅋㅋ 그래서 거기까지 각자 가기로 했는데 갑자기 우리한테 하는말.
"너네 딴데로 셀 생각하지마라 다 잡는다 ㅋㅋ"
헐 미친,,ㅋㅋ 진심 욕할뻔 ㅋ
그날 진심 아예추웠음 ㅋㅋ 그런데 소새끼는 OO마트 들어가서 따듯하게 있음 ㅋㅋ
와,ㅡ,ㅡ 약올라 ㅋㅋ
또 막 장소 옮겨서 조카머라함 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코끼리 한마리가 "언니가미안해~"라고 웃으면서 말하지 않음??ㄷㄷ;;
진심 토할뻔 ㅋㅋ
그리고 소새끼한테도 이렇게 말함
"OO아 다혈질 빼고 미안하다고해 "
ㄷㄷ;; 어이없음,,,,
그날 어떤얘 열났음,,충격먹어서 ,,,열39도 ㅋㅋㅋㅋㅋ
어쩔꺼임,,ㄷㄷ;;
글고 ㅋㅋ 글쓴이인 내가 쌤한테 정말 우연적으로 말하게 되었음,,
그리고 소새끼랑 쌤이랑 이야기함 ㅋㅋ
소새끼가 우리한테 변명을 했는디..
"내가 엄마한테 말 한거 아닌데,,엄마가 눈치까고 ,,"
완전 어이없었음,, 엄마가 신임??ㄷㄷ;; 근데 중1싸움에 뭐한디 고1이 끼어들음.,
그라고 할짓이 없나 ㅋㅋㅋㅋㅋ
암튼 이사건은 끝나지 않음 ㅋㅋ
항상 우리는 소새끼한테 욕함 ㅋㅋㅋㅋ
진짜 싫어,,ㅋㅋㅋ 그래도 우리가 미안한 짓은 해서 미안하다고 생각함 ㅋㅋ
근디 뭐,,,,소새끼??ㅋㅋ 살짝 모르고 쳐도 썅,.,이라고욕함 ㅋㅋㅋ
아나,,,우리가 더 난처함 ,,
그럼~!!
빨간거 눌르면 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