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 연합 수료식이 11월 20일 여의도 광장에서 열렸다.
기존 교단에서 이단이라 핍박하고 경계하며 온갖 욕을 하고 있음에도
신천지의 성장은 초고속 성장을 달리고 있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는 것이
신천지 연합 수료식을 통하여 알 수 있다.
신천지 연합 수료식은 100~200명도 아니고
지상 최대의 숫자인 6,000명이란 숫자로 쌀쌀한 날씨 가운데도 성대하게 거행 되었다.
신천지 연합 수료식이 있는 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기쁨을 감추지 못해 어깨 춤을 덩실 덩실 추며
어린아이처럼 기뻐하셨다.
신천지 연합 수료식에는 특별한 것이 있었다.
해외에서 온 수료생들이 눈에 띄게 많았고
이들은 성경에 밭에서 추수한 알곡 성도들이라고 말씀 하셨다.
알곡으로 추수된 신천지 연합 수료식 수료생들은
하나님이 택한 나라와 제상장들이며
하나님과 예수님과 영계의 보좌가 이 땅에 임한 시온산의 실체들이다.
신천지 연합 수료식의 사각모는
계21장의 하늘의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을 상징한다.
영계의 천국도 네모가 반듯하고 장과 광과 고가 같다고
성경은 기록을 하고 있다.(계21:16)
신천지 연합 수료식의 `바보 온달과 평강공주 공연 장면`
신천지 연합 수료식의 6,000명의 수료생들이 만들어 낸 카드섹션
진정한 진리와 성경의 약속한 목자와 성경의 예언이 성취되어
실상으로 나타난 말씀을 보고 듣고
믿은 신천지 연합 수료식의 수료생들은
오늘 날 계2~3장의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듣고
깨달은 자요, 귀 있는자요,복 받은 자들이다.
이 수료생들에게 하나님께서 계2~3장에 약속한 12가지 복을
주신다고 약속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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