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하루만임!ㅋㄷㅋㄷ![]()
5탄올린지 얼마되지도 않앗고....
보시는분들도 점점 줄어드는것같아서 내일올릴까
그런나쁜 생각도 좀 햇음..ㅠㅠㅈㅅ...
근데 기다려주시는 톡커님들이 많아서 도저히 끼룩이 기다릴수가없엇음♥
여튼 오늘도 이렇게 스타투
송열이와 눈이 뙇!!마주침..
조카 선덕설리오메
송열이 좀 멀어서 그랫는지 눈한번 살짝 찌푸려주시고..
...야......나심장 터질거같애..
코피퍽 나는 눈웃음을 지으면서 손을 막 흔드는거임..막...흔드...흔들어..
반칙
그런식으로 웃지말란말야
그리곤 입모양으로
"하이ㅋㅋ"
인사가 이토록 상콤한 남자는 너밖에 없을거야ㅋㅋ
나님 송열이의 상콤한 인사를 받고 가만히 잇을순 없엇음
고개 숙여서 인사함ㅋㅋ
얼굴이 땅에 떨어질때 혼자 엄마미소.ㅋㅋㅋㅋ![]()
내인사를 받은 송열이 한번 씨익 웃어주고
먹던밥을 마저 먹음
그날따라 닭곰탕이 왜그렇게 사랑스러웟는지 모르겟음ㅋㅋ
옆에서 병신이가
"닭곰탕은 닭하고 곰으로 만든거야?"
라는 헛소리를 짓껄여도 들리지않음
송열이가 나한테 손 막흔들어줫다?
송열이가 나한테 하이래...키득키득
송열이 보다 닭곰탕이랑 시금치와 요구르트의 조화를 맛봄
옥자는 한심하다는듯 나를 쳐다봄
하지만 너란여자 신경쓰이지않아![]()
근데 갑자기 송열이 일어나는거임
다먹엇니?그런거야?
나 좀더 두근거리면 안돼니?
내가 살면서 두근거릴일이 몇번이나잇다고
(잇잖아..니성적표 나올때 ../모르는척)
다행이 우리 식판버리는쪽 가까이 앉아잇엇음
둑흔 둑흔 ..
송열이가 가까워 지고 잇어
컴온컴온베이비
근데..
갑자기
송열이 내뒤를 지나가면서 ......
내가 슬쩍 보니까 씨익 웃으면서.........
내 잠바 모자에 뭘 쑥 집어넣고감..
너 오늘 이누나 심장..
고장내킬라고 작정한거 같다?
너도..남자엿구나..
나의매력에 그렇게 쉽게 매료되어 버리다니..
뭐야뭐야..
뭐니뭐니
ㅋㅋㅋ나님 밥먹다 미친듯이 잠바벗어댐
그러는사이 송열이는..사라졋어
바람처럼 스쳐가는..
심플한 남자같으니라고
ㅋㅋㅋ옥자는 먼지날린다고
버라이어티한 육두문자를 해댐ㅋㅋ
이년이 친구가 썸좀 타보겟다는데
질투나냐?베베베![]()
옆에잇던 병신이랑 나랑 모자 삭 뒤짐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
송열이너란남자..ㅋㅋㅋㅋ
ㅋㅋㅋㅋ아어떻게..ㅋㅋㅋㅋ
뭔줄아심?
쪽지같은거?ㄴㄴㄴ네버아님..
초콜렛이라도?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
박하사탕..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사탕도아님ㅋㅋㅋㅋㅋㅋ
ㅋㅋㅋ조카 사탕껍질을 내모자에 넣고감.ㅋㅋㅋ
내가 쓰레기통이냐 이시키야
그러면서도 좋음
쓰레기라도 좋음
ㅋㅋㅋ이런 줏대없는여자...ㅋㅋ
그래도..송열이가 이래주니까
우리 좀 친해진거같아![]()
송열아 앞으로 이누나가
나한테 쓰레기 버려도 용서해줄게
그날도 그렇게두근두근설리설리거리는 학교가 끈남
하...내일..토요일이네?..
끼룩끼룩끼끼끼룩ㄹ구끼룩
나님 행복한 내일을 꿈꾸며
집으로 돌아옴ㅋㅋ
꼴비기 싫은 숑키역시 없엇음
오늘증말왜이러니..
좋아서 심장이 터질거같아 핡..
이런 상쾌한 기분을 가지고 나님
오랜만에...책을펴봄
ㅋㅋㅋ맨날 공부 안하면서 스트레스만 받다가
오랜만에 공부를 하니까..
더스트레스받음..ㅋㅋ
결국2시간도 안되서 핸드폰으로 서센이와 문자함ㅋㅋ
서센이 뭐해
우리서센이 스피디한 여자임ㅋㅋ
공부
뻥치지마이년아.ㅋㅋㅋㅋㅋ어디서 그런
말도안되는 구라를ㅋㅋ
뭐하냐고
나님 공부라는 답장은 못들은걸로..
잘라고
이제서야 진실이 나옴..꼭두번물어보게.
ㅋㅋ근데 너는 1교시부터 심지어 종례때도 자놓고..
...또자..?
이년은 인피니트 사진보기 아니면
자는거 둘중 하나 하다가 죽을듯
아하!서센이 인피니트 광팬임ㄷㄷ
우리서센이 인피니트와 결혼하겟다는 말도안되는 꿈을 가진
희망적인 아이임ㅋㅋㅋ
맨날 자기는 판에 언제나오냐고 옆에서 끼룩거림 ㅋㅋㅋ
주인공은 너가아냐 서센아
넌 자다 죽을듯ㅋㅋ
오그거좋네.안아프고
ㅋㅋㅋ미친년ㅋㅋㅋ
ㅋㅋㅋ니년이제일특이해-끼룩
ㅈㄹㅋㅋㅋ사돈남말하네-서센
야...ㅋㅋ그렇게 노골적으로말하면..
너보단나-끼룩
근데 답장안옴..
너...자냐?
아님...인정을 한것이냐?
음하하 역시..ㅋㅋ
너도 내매력에 도취되어 버린거냐?ㅋㅋ
나님 그렇게 혼자 과대망상하다가
판을킴
..그렇게 판을 보고 잇자니,...
송열이가 그리워짐..
근데 숑키는
도대체 동생이 이러고 있는데
어디를 간거임?
나 저녁은?
나님 순간 외로움에 사무쳐서 언니한테 폭풍문자함ㅋㅋ
언니야 어디야 어디냐고
나배고픔 나저녁어떻게?언니야는 먹엇어?
지금 알바중임?답장좀빨리해언니야
넌 동생이 이러고 잇는데 걱정도안돼?
이거보면 전화해 전화꼭해라 안하기만해
내외로움이 느껴져요 톡커님들?![]()
근데...답장...한통도 없음..
나쁜숑키임...
니동생이 굶어죽어도 상관이 없더냐
뭐야뭐야무어야무엇이야
한참을 허공을 향해 폭풍 발차기 하는데 갑자기 전화옴
ㅋㅋ송열이를 기대하신여러분들..
언니임!!
언니임!!!!
언니임!!!!!ㅋㅋ
언니야 오늘따라 반갑다?
언니 나 언니가 이런 여잔줄 몰랏어
언니이름 확인하자 마자 바로 통화버틈 누름
자존심...따윜ㅋㅋㅋ
나란여자 존심없는여자
여보세요!!!!!?언니 알바해?-끼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여..ㅋㅋㅋ이 웃음소리는.ㅋㅋㅋ
근데 언제부터 우리언니 목소리가 이렇게 ...
언니 목에 털낫어?왜이래?
여보세요??
앜ㅋ나..송열이
엄머나..
기대하신분들...좋아요?ㅋㅋㅋㅋ키득키득
송열님께서 이시간엔 어쩐일로
아...네!안녕하세요ㅋㅋ
응끼룩이 안녕.ㅋㅋㅋ
...지금 내이름부른거야 송열아?
나...심장쪼그라들엇어..
..언니는요?ㅋㅋ
ㅋㅋ아계속문자오길래 안보냐고 하니까 안봐도 된대서.ㅋㅋ내가 봣어ㅋㅋ
....숑키네년.....네년...네년
이뻐해줄테다읗으흥흐으하히히히
여기서 오해하실까봐(우리언니..ㅋㅋㅋ남친잇음.ㅋㅋ)
..ㅋㅋㅋㅋ지금 언니 바빠요?
아니.ㅋㅋ 여신이누나랑 놀고잇엌ㅋ
여기서 여신이란..김여신님을말하겟음
우리언니친군데 누구랑 다르게
개이쁨 확실히..ㅋㅋㅋ
얼굴도 마음씨도
그래서 여신이언니![]()
아..여신이언니도 알바 같이해요?ㅋㅋ
응ㅋㅋㅋ
이러고 나니 우리 할말이 없어짐
우리이렇게 간소한 사이 아니엿자나
약 5초의 정적후
아.ㅋㅋ근데 아까 사탕 껍질 뭐예요.ㅋㅋㅋ
물어보고 싶엇던거...
톡커님들도 궁금함?키득키득
사탕 줄라 그랬는데 껍질밖에 없엇어.ㅋㅋ
너도정상은 아닌데 ㅋㅋㅋㅋ
하는짓이 왜이렇게 귀엽니
껍질이라도 나에게 무언가를
주고싶은 너의 마음 잘알겟어..이쁜것..
앜ㅋㅋ그게뭐예요..ㅋㅋㅋㅋ
ㅋㅋㅋㅋ근데 말놔.ㅋㅋㅋ왜 저번부터 계속 존대써?
어머..진짜?...나 말 놔도 되니?..
하지만 나란여자 수줍음이 많은 여자
..ㅋㅋㅋ응.ㅋㅋㅋㅋ
말 바로 놈ㅋㅋㅋㅋㅋ
야..나 이러다 진짜 썸타는거아님?..꺙홈아ㅣ노;홍
저녁 안먹었어?ㅋㅋ
왜?니가 사주게?응 안먹엇어
안먹엇는데 왜?
응..ㅋㅋ언니 아직 안와서..
그럼 너도 올래?ㅋㅋㅋ
어딜어딜어딜?!?!웨얼...where,,,어딜?!?
ㅋㅋ어딜..ㅋㅋㅋ?
좀이따 밥먹으러 갈건데 너도 올래?
보임 톡커분들?...숑키 분명 나를
떼놓고 갈려고 햇던게 분명함![]()
아니..적어도 전화라도 하고 가던가..
누가 데려가 달라켓음?
이러니까 더 가고 싶어짐
응?ㅋㅋㅋㅋㅋ누구누구 가는데?
숑키누나랑 여신이누나랑 나랑 어떤 형 한명
형?...혹시...그형도 훈훈돋니?..
그럼..너말고.......
...ㅋㅋㅋ구라엿음..ㅜ반성하겟음ㅠㅠ
내가..가도되는데야?..ㅋㅋㅋㅋ
그래도 끼룩이 눈치는 잇는여자임
언니랑살면서 는건 눈치뿐
제길..서러워서어디살겟나
ㅋㅋㅋ와ㅋㅋ저녁안먹엇다며ㅋㅋ
날생각해주는건...송열이 너뿐이야
지금가?ㅋㅋㅋ
나...지금가면 너볼수 잇는거니?
설리쿵덕두근둑흔선덕...
응ㅋㅋ와.ㅋㅋ어딘지 알아?
응..알아송열아..
이누나 니맘알아..ㅋㅋㅋ
어.ㅋㅋㅋ숑키한테는 말하지마
알았어 빨리와.ㅋㅋ
..키키ㅣ내가 먼저 전화끊엇음..
송열이 내가 끊을 때까지 기다려줌..
너 그렇게 이누나한테 빠지면 안될건데.ㅋㅋㅋ
키키키킿어꺙하머;ㅣㅏ허
나님 스피디하게 옷갈아입고
폭풍질주함.ㅋㅋ
송열이를 보고싶다는 욕구 뿐이엿음ㅋㅋ
숨차게 뛰니
어느새 내 앞에는 **리아 라는 간판이..ㅋㅋ
송열아...이누나 너만 생각 하면서 달려왔어
감동이냐?ㅋㅋ
나님 송열이의 허락에 가게문을
열고 당당하게 들어섰음ㅋㅋ
늦은 저녁이라 그런지
사람한명없이 한적하기만함ㅋㅋ
숑키와 여신이 언니는 카운터에서
덜떨어진짓 하고잇음
서로 서울 말투 흉내내보겟다고.ㅋㅋㅋ
아낰ㅋㅋ오글거림...ㅋㅋㅋㅋ
근데 나의사랑 너의사랑 모두의 사랑 송열아 너 어딧니?
내가 송열이 찾을려고 카운터 가까이 가자
숑키 나보고 조카 깜놀함
"울위ㅔ!!!!!너..여기왜옴?!?!?"
왜 난 여기 오면 안되냐?
나송열이한테 허락 받은여자야
내가 숑키를 가만히 노려보자
옆에 잇던 여신이언니
"끼룩이 안녕ㅋㅋ앜ㅋ너또 동생한테 왜그러냐ㅋㅋ"
맞아 너나한테 왜그래
여신이언니 사랑해ㅋㄷㅋㄷ
"나뭐. 송열이오빠한테 허락맞고옴ㅅㄱ"
언니 표정 썩음ㅋㅋㅋㅋ키킼키통쾌해라
"야!!!!!!송성열!!!!!!!"
갑자기 숑키가 송열이를 죽일듯한 목소리로 불름ㅋㅋ
송열이 조리실에잇엇나봄..
송열이가 카운터로 딱!!
나오는데..슬로우모션..
오메 두근거려라잉...
끝끝끝ㅋㅋㅋㅋ
ㅋㄷㅋㄷ 이번엔 좀 길엇음..하아 고생좀햇어요찡긋
야밤에...공부는안하고..ㅋㅋㅋ
우리톡커님들..똑똑하셔요..
그걸다푸심..ㅜ
송열이한테 그대로 문자보내니까
바로전화오길래 안받고 끊어버림
개시키ㅋㅋㅋㅋ
아..지금 제가 쓴 판들은 송열이랑 제 과거사.ㅋㅋ(한달 반정도지만..)
과거라 약간은 기억못하는부분도 잇겟지만 ..
송열이일인데..ㅋㅋㅋㅋㅋ
거의다 기억남..생생해요
제뇌를 믿어줘요..![]()
다음탄이나 다다음탄에선..여러분이궁금해하시는
끼룩이와 송열이의 최근근황이 나올듯.!
이번에도 추천이랑 댓글부탁해 찡긋♥
추천해줄꺼지?끼룩끼룩
댓글 써줄거라 믿어♥
● 요로코롬 생긴거 눌르믄 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