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44대 총학생회 선거. 개표직전 [the change]선본 피선거권 박탈
한관희
|2011.12.01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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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지금 갑작스러워서 정신이 없는데.,3일간에 걸친 투표 다 끝나고 개표 직전인 상황에서 갑작스럽게 기호1번 the change 선본에 대한 피선거권 박탈.기존에 주의2회로 이미 경고 1회가 주어진 상황에서개표 직전에 밀실회의를 열어서 무기명투표로 경고2회와 주의1회에 대한 갑작스러운 결의를 내려서지금 경고3회 주의1회로 피선거권이 박탈된 상황입니다.현재 중앙선관위(선관위원장 박성준:건국대학교 43대 총학생회장)측에서는-기호1번 the change 선본에 대한 피선거권 박탈-이의 제기를 할 48시간동안 개표 연기 및 개표소 봉쇄이 두가지 결정이 났네요갑자기 경고 2회와 주의1회를 준 이유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나지 않았는데,-the change선본측에서 유권자들에게 전화홍보를 통해 Ƈ번을 찍어라'고 직접적으로 홍보했다는 정도의 이야기가 흘러나오고 있습니다.그런데.. 상식적으로투표함 조작을 한것도 아니고.. 만약 현재 더 체인지 선본측이 받고 있는 혐의가 사실이라면 어느정도 수위의 징계는 받아야 하는게 맞습니다만, 과연 이렇게 피선거권을 박탈시킬 정도로 잘못한 사항인지..그리고, 하필 개표 직전에 경고2회와 주의1회에 해당하는 안건을 만들어-야밤에-중앙선관위 끼리의 밀실회의를 통해-무기명 투표로후보자의 "피선거권 박탈"을 의결했다는 것 자체가 어이가 없습니다.현재 중앙선관위측의 결정에 반대하는 학우들이 개표소인 총학생회실 앞에서 피켓을 들고 항의중.나같은 지나가던 일반학우가 봐도 기가차고 어이없는 상황인데, 당사자들은 지금 오죽할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