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장난기 음슴 그래서 음슴체가겠음~
평범한 20살 남자임
남들과 같이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졸업하고 인문계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 입학함~
중학교 고등학교때는 빨리 20살되서 아르바이트해서 돈도 모으고싶고 돈모아서 사고싶은거 사고싶은 마음 샘솟았음~
근데 막상 대학교 들어가니............
과제에 쫓김.
학점에 쫓김.
생활비에 쫓김.
등록금에 쫓김.
알바하느라 사장님한태 쫓김.....
모든게 내 마음대로 되지 않음..
대학교 들어가기전 공부를 열심히 하기로 다짐함
학교 통학하는 시간동안 전철에서 열심히 책읽기로다짐하고 다짐함!
근데....금정을지나...사당역에 이르면... 전철은 콩나물이됨... 내 큰가방은 민폐가 되버림...
읽으려고 들고온책은 금정에서 이미 가방속으로...
내삶은 알바를 중심으로 돌가가고 있슴..
대학을 졸업하고 나는 무엇이되있을까 ..내가하고싶은게 뭘까 라는 생각에 빠진적있음
경제적으로나 가정적으로 어려웠던 시절부터 곰곰히 생각해봤음...
어려서부터 나서서 말하는걸 좋아했음...그래서 아나운서라는 직업에대해 생각해봤음..
바로 아나운서 관련서적을 샀음.. 아나운서 학원이 있다는걸 발견하고 바로 전화함...
근데.. 엄청난스팩... 스팩싸을려면 학원도 열심히 다녀야되는데 어학원..아나운서학원... 너무 비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나운서말고 다른 직업을 생각해봄...
하지만 목표가 없었음... 그져 좋은대학을 목표로 달려왔던것임...
그래서 나름좋은대학(일반분들애게는 별로라고생각될까봐 숨김~^^*;;;)에 입학하니 목표가 사라진거임...
그래서 과감히 학교를 그만뒀음... 엄청난 반대에도 불구하고 힘든결정함.. 초중고..10년넘는 노력을 그냥 포기함...
그러고 엔지니어의 길을 선택함..... 원래 엔지니어의 길을 걷고 싶었음...조립품을 완성했을때 그 쾌감... (나만그런가..?) 하지만 고등학교때는 좋은대학이 우선이였음... 좋은대학=성공 안좋은대학=실패 라는 선입견을 팍팍 가르침 받음.....
그래서 점수를 쉽게얻을수있는 문과를 선택했던것임......
대학교 그만두고 받는 시선이 안좋음...
대한민국에서 대학교 안다니면.. 낙오자 ..실패자 의 시선이 있는거 같음...(착각인가요..?ㅋ)
그래서 시선을 견디기힘듬...내년에 처음부터 다시 엔진쪽관련 전문학교 입학하는데 이악물고 꼭 성공해보일거임...
새벽에 잠안와서 유키구라모토 피아노 연주곡 듣다가 갑자기 생각 나서 써봤음.. 벌써 12월달임..
시간 빠름..
마무리 를 어떻게 해야할지~
판가끔보면
다들 이런남친 여친 하면서 연예인사진 붙이던데..
사진이음슴 그래서 그냥 인사로 마무리하겠음.ㅋ~
굿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