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서 제일 잘나간다는
직접 마시는 아로마워터
가닉워터에요 ^^
일단 가닉워터는 아로마워터라고 하는 것처럼 종류별로 향들이 좋았구요
맛의 기준을 향인지 맛인지 구분짓기가 어렵더군요
한가지 분명한건 비타민워터랑은 틀린것 같았어요.
그리고 마셔보니 정말 깔끔하고 상쾌한 점이었구요
칼로리가 없다고 하고 각각의 향들은 100% 천연추출물로 만들었다고 하네요
특히 일반 카라멜 먹으면 텁텁한데 가닉워터 카라멜은 신기할정도로 입안이 개운했어요
유럽에서는 꽤 인지도 있고 유명하다고 하구요
유명 패션쇼의 모델들이 몸매관리 하면서 즐겨 마시는거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캬라멜이랑 스트로베리가 제일 좋았구요
제 친구는 크랜베리랑 쟈스민이 좋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