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눈으로만 판을 읽던 슴넷 여자사람임니당.ㅋㅋㅋ
난 남치니 잇씀에도 불구하고 음슴체를 쓰겠음^^
글의 편의를 위해서 반말을 쓰겟음(죄송_-_)
그럼 이제 이야기를 시작하겠음
때는 바야흐로 오늘 아침!!!!!!!!!
나는 홀로 카페에 있던 내 친구의 sos를 받고 카페로 달려갔음(엔땡땡너스라구 앎?)
장갑을 끼고 스마트폰을 열심히 만지고 있던 내 친구
나는 의아했음 ![]()
스마트폰은 전동식이 아니지 않음???????????????
친구는 나를 보자마자 자랑스럽게 잠금해제 신공을 펼쳤음
내 친구 분명 스마트 폰임 (일명 갤땡땡)
나님 진짜 신기했음
친구님은 분명 장갑 낀 채 카톡도 하고 싸이도 하는거임
신기한 나는 내 폰도 해 보라 했음 (나님폰은 옵땡땡임)
근데 안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랑 나님..그냥 신기했음 니 폰만 되나보다
근데 읭?!!!!!!!!!!!!!!!!!!!!!!!!!!!!!!!!!!!!!!!!![]()
내 친구 장갑 봄 나님 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터졌는지 앎????????????????????????????????????????????????????????????
사진↓↓↓↓↓↓↓↓↓↓↓↓↓↓↓↓↓↓
(참고로 나님폰은 액정필름이 걍 두꺼웠던 거임^^ 친구 폰은 액정필름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판되면 친구얼굴 공개하겠음^^*
공약 하나 더 판되면 베플님께 장갑 증정하겟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