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충고도해주시고 비아냥도 잇으신거같네요
월요일날 선생님에게 사죄할생각입니다.
일단 제가 문제를 일으켯단점 저도 알고잇습니다.
퇴학은 면해보려고 한번만 굽히자 라는생각도아닙니다.
제 잘못을 인정하고 또 인정받으려고합니다. 퇴학처분이 된다면 알겟다하겟습니다.
그리고 사람과사람과의 관계에서 대화를 해보려합니다.
사회문제로 붉어진거같아서 죄송한마음만드네요..
댓글로 좋은 충고 받앗구 또 이것이 제 삶에 거름이될거같네요
아 그리고 절대 제입장에서 유리하게 쓴것 아닙니다. 선생님입장이아닌 제입장을 쓴거고 유리한것은
절대 아닙니다. 유리하게 썻다면 댓글에 충고가 잇진않고 선생님욕만 수두룩하겟지요^^
두서없고 정리안된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