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디서나 돋아서 돋음체 ㅋㅋㅋ
이 글에서 bf 2명과 글쓴이가 나옴
한명은 입돌출년, 한명은 이마폭풍여드름년으로 글쓴이는 글쓴이로
지금 정해두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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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그때가 이번년도 6월 3일 3시~4시 쯤 이였음.
그날 학교 마치고 울 셋은 함께 분식집에 갔음
우리 지뢀 꼴깝 떠는 눈빛교환했음ㅋ
각각 2천원 씩 내고 메뉴판을 봤음. 떡볶이, 오뎅, 튀김 딱 돈 맞음.ㅋ
1인분씩 시키고 한창 수다 삼매경 일 때 나온 거임. 또
지뢀 꼴깝 떠는 눈빛교환 했음 -
그후 바로 떡볶이 하나씩 잡고 눈빛교환 했음.
조까 유치 뽕딱한 가위 바위 보 했음.
입돌출년 죽음 ㅋ 이마여드름년이랑 글쓴이랑 함
내가 졌음. 조까 가위바위보 잘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오뎅 - 또 유치뽕딱한 가위 바위 보 함
이번엔 돌출년 죽고 나랑 여드름년이랑 먹음 ㅋㅋ
이번엔 튀김. 글쓴이는 튀김에 열광하는 뇨자임.
눈빛교환 좀 오래했음(사실 10초 정도? ㅋ)가위! 바위! 보!!!!
ㅡㅡ^이런 폭풍여드름년. 넌 내친구도 아니다.
또 저년이 이겨서 먹음 ㅠㅠ 가위바위보 신이넼ㅋㅋㅋ 니가 짱 먹어랔ㅋㅋㅋㅋ
우린 먹심 좀 좋음. 양념감자 먹고 2차로 편의점 갔음(장에 기별주려곸ㅋㅋㅋㅋ)
비요x를 쳐 묵 하고 있는데 어떤 시퀴들이 들어오는 거임.
울 셋은 약속이라도 한 듯 쳐묵했음 ㅋ 우리 셋을 먹을 때 만큼은
과묵해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남자 치키가 우리를 꼬라 보더니 씨익 지나가면서
하는 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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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나.못.생.겼.다"
몇달 지난 일인데도 생생히 기억남 ㅋㅋㅋ 그 말투하며 ㅋㅋㅋㅋ
그다음부터가 더 쩔음 ㅋㅋㅋ
폭풍여드름년 빼고 나랑 돌출년이 말했음. 0.1초의 오차없이 ㅋㅋ
"씨바아아아아아알!!!!!!!!!!!!!!!!!!!!!!!!!!!!!!!!!!!"
근데 그 다음 폭풍여드름년의 말이 더 대박임 ㅋㅋㅋㅋ
이글을 올린 것도 이 말 때문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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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데 시바, 지가 얼마나 잘생겼길래, 우리보고 존.나.못.생.겼.다.고.
하고 지랄이냐"
그리고 0.00000001초 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까 진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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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새퀴 면상 좀 보자"
ㅋㅋㅋㅋㅋㅋ 울 셋 중 그나마 내가 싸움 좀 하는 편이긴 한데 ㅋㅋㅋ
자기가 싸움잘하는 것도 아니면서 ㅋㅋ 그 대사 함 ㅋㅋㅋㅋ
우리 비요x 먹다가 뿜을 뻔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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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톡 되면 사진 인증함, 그 분식집, 편의점, 그 안 장소까지 디테일하게
하겠음. 애들 두명이랑 글쓴이랑 사진 인증하겠음.
사진 인증하면 그 둘에게 안 죽냐고? 위에 말하지 않았음?
내가 그나마 셋중에 키는 젤 작아도 힘쎈뇨자ㅎㅎ..
검은 띠 별거아님- 훗 ㅡㅡv
폭풍여드름년은 지금 여드름 좀 사라진;; 신기.. 조까 이마에
엄청 많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톡 된거 확인 잘 못할수 있으니까 댓글 달아주면 감사하겠음ㅎㅎ
그럼!!! 또 재밌는 이야기 실화 에피소드 생기면 또 오겠음!
+로 미니홈피 저 둘 것 까지 다 까발리겠음 ㅡㅡv 글쓴이 짱이라고 해줘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