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첨에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네요.ㅠㅠ
바로 시작할게요/
---------------------------------------------------------------------
이건 저희언니 일이에요
언니가 조카를 낳은지 100일이 지났어요..
언니가 조카를 낳구 한달? 정도 시댁에서 몸조리를 했는대..
시어머니...즉 사돈아줌께서 언니가 조카 젖 먹이는게 부러워 보였나 봐요..
갑자기 조카를 안더니 젖을 물리는거에요..
모유도 안나오는 그 젖을..
솔직히 톡커님들..
톡커님들은 이런 시어머니 이해할수 있나요??
내 아기가.. 내조카가 엄마가 아닌 할머니젖을 물리는것.
자기가 물려놓고 할머니 젖도 무는 시키 이노무 시키 이러면서 놀리는 시어머니 이해할수있나요?
계속 그렇게 놀리시겠다는데
애가 커서도 그런소리 들으면 기분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톡커님들의 생각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