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예전보다 조금 이뻐졌을 뿐인데 그래봤자 본판이 어디가나 거기서 거긴데
자기가 진짜 이뻐졌는줄 암; 황당할 정도로...
어린시절 핍박과 설움이 떠오르는 건지 뭔가 엄청 보상받으려는 심리가 있는거같음
졸부들이 갑자기 돈 좀 쥐어주면 이상하게 쓰고 뭔가 어색한 것처럼 성형미인들도 같은 맥락인듯
하는 행동 하나하나가 아주 부자연스럽고 왜저러나 싶고 남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경우가 많음
사람 인격은 어릴때 다 완성된다더니..
얼굴은 고쳐도 심성은 못 고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