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음슴체로 가겠음.
나 요즘 빅뱅 What Is Right에 꽃힘.
나쁜 기억력으로 가사를 외워서 흥얼거림. 속으로ㅋ
대놓고 흥얼거리면 창피하잖지않음?
근데 가사를 다외웠다고 생각하고 흥얼거리는데
(난 항상 이부분 부터 흥얼흥렇흥얼)
내가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니 미안미안
반복된 다툼은 내일이 되면 다 지난 일이야
변명은 해봐야 구차해
서로 이해 못해 다툴라 해
우리 생각을 해 매 순간에
잘못의 원인이 누구든 간에
Tell me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이유도 모른 채 너와 난 다투고 있어 얼굴을 붉히고서
잔뜩 심술이 나서 하지만 이런 네 모습마저 난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what is right and what is wrong
금방이라도 울듯 꼭 어린아이 같은(hey) 그대가 내 여자라서 좋아 난
나만 바라봐주기, 밤새워 통화하기, 가끔은 몰래 준비한 깜짝 이벤트해주기,
기념일 잊지 않기, 절대 의심하지 않기 ,너의 편 돼주기, 사랑한다고 말해주기
네가 해 달라는 대로 원하는 대로 다해줬더니 이제와서 하는말이 뭐?
재미없다니 나 하나 뿐이라더니 참 심하다 생각해..?
어느새 She's Gone이 되있음.
그와중에 쉬즈곤 가사를 외운 내가 기특함.
근데 카테고리를 뭐라고 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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