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자는 때려야 말을 듣는거 같습니다. 어제 참다참다 발로 배 걷어 찼습니다.
배 맞고 아프다고 쭈구려 있는 여친 얼굴을 조카 주먹으로 휘둘렀습니다.
쓰러져있는 여친 얼굴을 조카 밟고 때리고 .... 한 5분 정도 때렸습니다
폭력은 나쁜거 아는데 하도 열이 올라서 순간적으로 발이 나가더라구요.
여자 때린건 처음입니다. (제 부모님도 평생 큰소리 내시며 싸운적 없는 분)
지금 2년 가까이 사귀는 여자가 있는데 돈을 내는 꼴을 못 받습니다.
다음주가 여친 생일인데 구찌 무슨 Y머시기 하는 가방을 사달라고
은근 슬쩍 압박하네요.
2년 사귀면서 제가 쓴돈 계산하면 1500만원은 쓴거 같습니다.( 계산까지 해 치사하지만)
여친이 쓴 돈은 아마 8만원 정도 될까요? ㅎㅎㅎㅎ C발년~~~
너무 열받아서 내일 여친 사시미로 찌를려고 합니다.
목을 딸까 했는데 선수가 아니라서 40센치 사시미로 명치쪽 찔러 볼려구요.
그럼 다음 부터는 정확히 반반씩 돈 낼까요?
20000원 밥값이면 정확히 10000원을 냈으면 합니다. 여자니까 30%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만약 정확이 반을 안내면 독살 시키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