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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커진 아이폰5, 내년 3월 출시된다”

gameshow |2011.12.03 15:59
조회 52 |추천 0

애플의 차세대 스마트폰 ‘아이폰5’가 내년 3월 공개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됐다. 애플제품 리뷰 전문사이트인 ‘아이라운지’(iLounge)는 2일 애플의 한 소식통을 인용해 “기존 아이폰 시리즈보다 훨씬 더 큰 디스플레이를 가진 아이폰5가 내년 3월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아이라운지는 “소식통에 따르면 아이폰5는 아이폰4S보다 화면 크기가 8㎜ 더 커졌으며, 알려진 것처럼 둥근 곡선의 형태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올해 안에 공개된다는 설은 루머이며 내년 3월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알려진 아이폰5의 스펙은 4인치 디스플레이와 알루미늄 소재의 케이스, 그리고 구글의 안드로이드 운영체계와 LTE 열풍을 의식한 새로운 시스템 등이다.

영국 메트로는 “2012년 3월 공개에 앞서 2012년 2월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GSMA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2’에서 아이폰5가 미리 공개 될 것이라는 설도 나돌고 있다”며 “스티브 잡스의 유작으로 꼽히는 아이폰4S에 이어 새로운 아이폰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아이폰5의 ‘예상’ 모습


앞서 애플 측은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보다 비교적 큰 안드로이드 기기들에 대응하기 위해 차세대 아이폰의 디스플레이 확대를 결정한 바 있다. 하지만 스티브 잡스는 사망 전 아이폰의 디스플레이를 3.5인치에서 4인치로 키우는 것은 베터리 수명과 무게 등을 고려했을 때 큰 이익이 없다며 반대했다.
출처: http://iphone.gameshot.net/?fn=9&bbs=ip_news&no=4294954650

개인적인 의견:

기사외에 넉두리좀 몇마디 쓰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루머는 믿지 않지만, 스티브잡스의 고집으로 일구어낸 지금까지의 위치를

팀쿡은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는듯한대.. 시대의 흐름을 따르는 팀쿡과 시대의 흐름을

미리 읽고 대처하는 스티브잡스 과연 팀쿡이 옳을지 좀더 두고바야 할 거 같내요.

개인적으로 사람의 생활이나 습관 인문학등을 연구하여 제품을 출시한 스티브잡스의

애플과 그저 밀어붙이는 삼성의 안드로이드의 싸움은 서로 상처난데 서로 소금을 뿌리는격인대,,

그리고 삼성이 뿌리깊은나무처럼,, 드라마에 나오는 전체적인 배경을 이해 한다면....

애플과 정말 싸워서도 이길수 있는 것이지만.. 너무나,, 안타까울뿐,,,

사람의 습관과 행동을 연구해서 만들어낸 제품과 그걸 모방하는 삼성의 싸움,, 흠,,

스마트폰을 전혀모르는 두분한테 한분은 아이폰 한분은 안드로이드를 주어쥐고

써보고 어느게 적응 하는게 빠르냐고 한다면.. 아이폰이라고 대답합니다..

그만큼 사람의 편의를 생각했다는게 놀라울뿐입니다.

또한 장애인에게도 그런 편의를 주었다는게 정말 한번더 생각하게 만드는거죠..

이상 넉두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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