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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이런애들이 다있음?내 한풀이쫌여

잉어 |2011.12.03 17:46
조회 160 |추천 1

그냥 이글은 방을 바꾸기 직전인데 막힌 화장실때문에 너무 화가난 나머리 올리는 글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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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는 스무살 흔녀임 어디사는지는 말하지 않겠슴...더위

두번째 판쓰는데 첫번째 판쓸때 너무 도움이 되어서 한번더 내 속마음비스무리한것을 털어 놓겠슴.

.안녕잘부탁 드려요

 

음슴체..?도전.!!

 =============================================================절취선 아님..ㅋㅋㅋ이야기 시작

사실은 내가 많이 시끄럽지만

 

 A형 특유의 소심함으로 뭔가를할때

 

 친구들에게 이일을 해도 되는지 묻고 하는 그런기질이 심히 많음..

 

다른사람에게도 함부러 하지 않음...심한말을 하고나서 내가 심한말한거같아서 막 신경쓰고 그럼..

 

내가 내속병을 만듦...ㅠㅠ

그런데 나는 우리집과 다른지역의 대학을 다니기위해 기숙사를 신청하고

지금 두학기째 기숙사에서 살고있음..

 

저번학기에 같이방쓴아이들은 매우 착하고 같은 층아이들도 아주 잘해줘서 내가 마음도 편하고 너무 좋아씀

 

나에게는 언제나 같이 다니는 룸메 A와 같이 다님..

 

그래서 이번학기에도 이아이와 같이 방을 신청했음..

그런데 어찌하다보니 모르는아이 둘과 나와 A가 같은 방이 되었음.

 

별로 대화도 안나눌꺼고 신경도 안씀

 

그런데 첫째날..

(B(못된 일의 주범)와 C(착한애)라고 칭하겠슴..)

 

첫날 C를 만났음

 

이아이는 예쁜데 무지 착해서 얘기를 쪼금 나누었음...

나는 많은아이들과 친해지고 싶었기에...ㅠㅠ

 

사감선생님이 이아이들은 이번학기가 기숙사 처음이라서 잘대해주라고 그러심

그래서나는 이것저것 이야기를 해주었음..

 

이날 B는 밤에 들어왔음...바로 잠을 자기에 다른말도 나누지 않았음

 

B와C는 우리학교에서 쫌 쎈 과의 아이들임...공부를 열심히하는줄알았음

 

둘째날..

 

나와 A는 수업을 하고 개학해서 애들이랑 수다덜고 놀다가 늦게 들어왔음..

근데 씻고 짐정리하고나니 1시인거임 나는 잠자리에 들었음..

걔들 3시까지 안자는거임

공부한다고 그러면 걍 내가 참고 잘것임..

 

나는 잘때 불도 켜지면 안되고 많이 시끄러운건 못참음..

 

바람불거나 히터,에어컨,세탁기돌아가는소리에는 잘자는데 사람목소리에는 잘못잠..그리고 휴대폰 벨소리이런거..

 

걔들 정말.....책펴놓고 얘기만하는데 정말...하....할말이 없음...

정말,,,특히 B는 진짜 시끄러웠음..

 

그둘은 같은과이므로 당연 처음 같은방을 쓰게되니 시끄러운것이라고....

나도 사실 처음 기숙사들어왔을때는 같은방애들이랑 어디서왔는지부터 시시콜콜한걸 얘기하느라 4시까지 안잔적있음..물론 그때 자는애가 있었다면 조용히 했을지도..;;;

 

암튼...한달정도 계속되자 나의 생활리듬은 깨어져있었음...아침도 안먹고

 

너무 시끄러운거임 조용히 해달라고 해봤음..

나는 원래 12시에 자고 7시 반에 일어남 근데 얘들은 3시넘게 자면서 알람은 6시에 해놓음

그니까 6시에 일어나게되씀...

 

진짜....그래도 일어나겠지 하고 일단 기다림 초면에 막 가서 알람끄고 다른사람 폰만질수는 없지 않음?

30분?ㅎㅎㅎㅎㅎ1시간이 지나도 안일어남...

알람은 무한반복...

안끊김...

알람은 1분에 한개씩 설정해놓은거 같았음...

결국 가서 깨워줌...

 

저,저기....하믄서...

 

 그리고 그냥 걔가 잠이 많은거라고 어제 늦게자서 그런거라고 이해해씀...

근데 이게 계속 그러는거임!!!!!!!!!!!!!

진짜 짜증났음...

 

그리고 한번은 밥먹으러 가는데 문을 잠그고갔는데

자기들없을때 문잠궜다고 화냄...아니 사람이 없으니까 잠그지 있는데 잠금?언제는 방에 들어가면 방은 열려있고 안에 아무도 없음...

 

 우리방문앞에서 큰소리로 내욕하고 그러는게 아니게씀?

그러다 몇번을 싸웠음...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그리고 혼자쓰는방도 아닌데 노래도 엄청크게 틀고...

그래서 나도 당해보라는식으로 시끄럽게 말하고 노래도 크게틂...

 

나는...시끄러운거 내가 시끄럽긴하지만 다른거 시끄러운거 별로 안좋아함...

폰도 터치고 터치음 없고 진동도 제일 약한거고 벨소리도 안해놓은 기본벨소리임..

 

그런데 걔네랑 쓰면서 나는 나의 벙어리 폰에게 벨소리 것도 클럽 벨소리를 선사해주었슴...폐인

그외의 일은 많은데...생각나면 추가하게씀...

 

그리고....중간쯤....

걔네랑 살고 중간고사가 끝나고...

나는 타협하자고 우리 지킬것을 정하자고했음...

나는 먼저 우리는 둘다 다른과니까 니네가 니네과애들이있는방으로 가서 떠들어달라고했음..

나도 그러겠다고..

그리고 니네는 뭐 원하는거 없냐고 그러니까

자기들은 노래 안틀었으면 좋겠다고함...

자기네도 헤드셋끼겠다고..

 

나는 잘됬다 싶어서 알겠다고 그럼...

 

분명 그랬음..

자기네도 그런다고..

그런데 이말한지 다음날...

또!!!!!!!!!

노래을 뙇!!!!!!!!!!!!!!!!!!!!!!

것도 클럽노래를 뙇!!!!!!!!!!!

거기다

키보드 부셔버릴것처럼 타자를 뙇!!!!!!!!

 

걍 나는 이어폰을 끼기로했음...

노트북은 무음으로 해놓지만 그거라도 안하면 노이로제 걸릴것같았음...폐인폐인폐인폐인폐인폐인폐인

 

그리고 한달정도?

 

우리는 화장실이 방안에 있음

화장실을 갔음....그런데 이게 물이 안내려가는거임...

그리고 한번더 누르니까 물이 막 안내려가고 차는거심...

 

나는 모닝 응으로 아침을 시작하는 여자임...

장이 원활한 운동을 하는 녀자

 

 나 화장실맘대로가고싶은데 애들이 변기에 쓰레기 마구집어넣어서 막힘

그래서 막 같은 과 언니한테 어떻게하냐고 묻다가 사감선생님한테 물음 어떻게 하냐고

공용화장실에 뚫어뻥이있다는거임...

 

그래서 내가 뚫어뻥으로 뚫었는데도 걔들이 또버려서 막힘 포기.....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엉

더이상 안뚫림...

몇번을 쑤셔도 안뚫림...

그래도 내가 손쫌 봐서 물은 더이상 안넘침...

내려가긴하는데 변기의 그 시원하게 내려가는소리가 안들림...ㅠㅠ

 

 

 그래서

 

공용화장실쓰니까 사감선생님은왜 방에화장실안쓰냐고물으심...어떤말도 하지 않았음...

입이 열개라도 할말없음

기숙사 내방에있는 화장실이라도 내 화장실이 아니라 학교화장실이지 않음?

 

공용기구를 파손?맞나?

암튼 죄송해씀.....저번학기에 아무런 문제 없이 언제나 기숙사를 청결하게 써왔었음...

그래서 사감선생님께서도 나는 문제 없는아이라서 우리방은 안들어오시고 그냥 얼굴확인만하고 나가심...그정도로 친해짐 믿어주심...

 

진짜 화나는건!!버럭버럭버럭버럭

 

 도데체 걔들은 자기 개인휴지통놔두고 왜 쓰레기를 변기에버리는지모르겠음

 머리카락도 변기에버리고 내가 휴지통을 화장실전용으로하나구해옴

 

그리고 문에 쓰레기버리지말라고 옆에휴지통있다고그럼

 그리고 다음날 화장실갔음 혹시나해서 싸기전에 물내려봄 안내려감

 

 내가분명뚫었는데 막혀있음 보니까 변기내려가는데 휴지가나에게인사함똥침

 즉 변기안에 휴지넣고 내린거임 개짱났음 그래서 뭐라말하든 내말은 귓구멍으로도쳐듣지않음

 그래서 내가 화장실 절대쓰지말라고했음 물이 넘친다고 그리고 다시 뚫음...

다음에 이방쓰는아이에게는 미안하니까....혼신을 다해서 뚫을 만큼 뚫음....

 근데 왜 내가가져다놓은 휴지통은 왜계속 차서넘치고 

매일 머리카락같은게 변기안에들어있는지모르겠음 짱남

걔들은 기본적 개념이 탑승하지아니함 짱남

 시끄러움 짱남

걔들더러워 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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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얘기하면 이아이들

학교에서 10분거리에 살아요////ㅠㅠㅠㅠ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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