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
세번 컬리스 스즈키를 아시는가요?
세번 스즈키는 당시 12살인
ECHO(환경을 지키는 어린이 조직)의 대표로 1992년에 브라질에서 열린
UN환경회의에 참여하여 연설을 한 분 입니다.
" 저는 어린아이일 뿐이고, 따라서 해결책을 가지고 있지않습니다.
저는 여러분께 과연 해결책을 갖고 이으신지 묻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오존층에
난 구멍을 수리하는 방법, 죽은 강으로 연어를 다시 돌아오게 할 방법, 사라져 버린 동물을
되살려 놓는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 그리고 여러분은
이미 사막이 된곳을 푸른 숲으로 되살려 놓을 능력도 없습니다.
_ 연설中 "
우리는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하루빨리라도 살려야합니다.
현재 우리 지구는 많은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기때문에
지구의 오존층은 더욱더 파괴되고있습니다.
지금부터 우리 지구온난화와 오존층파괴에 대해 사진으로 볼께요
모두 다 아시겠지만 북극곰입니다. 지금 북극과 남극은 하루하루 빠른시기로 빙하가 녹고있습니다.
이 사진은 지구 온난화 중 엘리뇨때문에 홍수피해를 입고있습니다.
또다른 반대쪽에서는 심각한 가뭄으로 인해 땅이 갈라집니다.
저 동물의 뼈가 우리의 뼈라고 생각해보세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그리고 나 자신 우리 모두가 저렇게 되면 상상하기도 무섭습니다.
빠른 지구온난화의 진행상태에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는 점점 더 뜨거워지고있습니다.
우리의 지구에있는 많은나라들이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가라앉습니다.
몇년후의 지구의 모습입니다. 생명체라는건 절대 존재하지 않는 우리의 지구.
우리 때문에 지구가 이렇게 매일매일 아파하고있습니다.
우리는 많이 알고있어요. 우리 지구가 점점 뜨거워진다는 것을,
하지만 우리는 이 사실을 알고있어도 정작 지구가 아프지않게 하는 방법을
실천하지는 않고있습니다. 사실 저도 그렇게 많은 방법을 알고있지않습니다.
하지만 저는 최소한의 방법이라도 실천하고있어요.
이제 더이상 지구를 아프게하면안됩니다..
진짜 한번만 지구한테 말하고싶네요
미안하다고 ...
우리 이제부터라도
환경보전 그리고
우리지구를 아낍시다.
안녕하세요 판에는 재밌고 많은 글들이 톡커의선택에 오릅니다.
저의 글에선 재미라는 것은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지구온난화의심각성을 알려주고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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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는 중학교1학년입니다.
전 국어책에 있는 세번 컬리스 스즈키연설을
보고 다른사라한테도 전하고싶어 올렸어요.
전 초등학교2학년 때부터 작은실천 몇개만해봤어요
쓰지않는 콘센트 뽑기 그리고 사용하지않는 전기나 불
모두 끄기 . 단지 이 두가지만 했어요. 이두가지만
한다고 우리지구가 하루아침 좋아하지는건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하며
행동합니다. 저말고도 지구상에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제 당신도 우리 지구를 아껴야죠..
한명 한명씩 실천하면 도움이 될꺼예요
우리 지구 살려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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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