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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조두순사건,은지사건★★★★

ㅠㅠ |2011.12.04 00:09
조회 15,258 |추천 206

아는 분도 계시겠지만 끝까지 꼭 읽어주세요.

 

 

은지는 아버지를 잃은 후

 

지적장애를 갖고 있는 어머니와 남동생과 함께 포항시 인근의 외딴 시골 마을에 살게 됬습니다.

 

그러나 지난 2006년부터 2년 동안 동네 아저씨와 중고등학생 남학생 5~6명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했고,

 

그 중 한 40대 버스 운전기사는 은지뿐만 아니라 은지 어머니까지 성폭행을 했었더랩니다..

 

사건 해결을 위해 백방으로 뛰어 다니던 담임 교사 김씨는

 

2008년 7월 30일에 은지 사건을 인터넷에 올리며 적절한 대책 마련과 시스템 구축을 위해

 

목소리를 높였지만, 이렇다 한 해결책을 찾지 못했습니다..

 

당시 김 씨는 인터넷에 올린 글을 통해 법률에 명시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성폭력 범죄를 예방하고 그 피해자를 보호하며 유해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필요한 재원을 조달해야 한다'는

 

내용을 보면 쓴 웃음만 나온다며 허술한 국가적 시스템을 정면으로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김 씨는 정부기관과 전문단체가 적극적으로 나서 은지 가족에

 

대한 보호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언급하고, 은지 사건을 알고서도 직무태만한 공무원과

 

복지기관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지만 메아리 없는 외침에 불과했습니다..

 

이후 1년 만인 2009년 09월 30일 다시 인터넷에 글을 올린 김 씨는

 

"오늘도 친아버지에게 10살 때부터 지속적으로 성폭행을 당하고 있는 여중생을

 

만나고 오면서 도대체 이 대한민국에서 어떻게 아이들을 보호하고 버티어야 하나 하는

 

심한 회의가 밀려왔다"고 토로했습니다..

 

이어 김 씨는 "제 경험으로 보면 이번 나영이 사건은 불행 중 다행으로 증거가 남아있어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기에 12년 형이라도 받은 것이다.

 

범인을 잡는 경우는 빙산의 일각이고 바다 속에 잠긴 거대한 빙산처럼 많은 성범죄 사건이

 

피해자만 울리고 없었던 일로 사라지는 여러 사례들을 보아 왔다"며

 

현실 속에 감춰진 소리 없는 피해자의 실태를 지적하기도 했다.

 

가해자 처벌에 대해서는 경찰은 "성폭행을 당한지 오래됐고,

 

장애 특성상 가해자를 정확하게 지목하지 못해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호소했고,

 

처벌된 사람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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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가해자는 은지에게 주먹으로 얼굴을 사정 없이 때리고,

 

목을 조르고 화장실 변기에다가 몇 번을 밀쳤습니다. 그리고 은지는 그 충격에

 

그 뒤에는 자신이 어떻게 됬는지 자신도 모른다고 했습니다.

 

은지는 7시간에서 8시간까지의 대수술을 했습니다.

 

하지만 2009년엔 대장에서부터 항문까지 없었다고 합니다.

 

늘어져 내려온게 항문이고 여자 생식기가 다 찢어져서 살이 헤져서 대장이 쏟아져

 

나왔더랩니다.. 항문도 떨어져 나가버리고 여자 생식기가 80%가 훼손이되고,

 

성장해봐야 알겠지만 20% 정도 밖에 없기 때문에 여성으로서는 힘들지 않겠느냐..

 

라고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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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 올린 은지 교사 김태선 씨의 글

 

 

 

 

 

이미 2009년때 TV에 방송되서 아시는 분들도 있겠다고 생각하지만..

 

모르는 분들이 많이 볼 수 있게 추천하나씩 부탁드립니다.. (글출처 - 위키백과)

 

이런 사건이 있다는걸 모든 톡커분이 아시면 좋겠습니다..

추천수206
반대수1
베플응?|2011.12.04 14:55
나영이 사건이라 하지 마시고 조두순 사건이라고 바꿔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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