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즐겨보는 파릇파릇한 14살 소녀입니다
맨날 판 보기만하다가 톡톡 쓰니까 오글토글...ㅋㅋ
어찌됫든 글쓴이는 남친이 음슴 그러므로 음슴체 ㄱㄱ
때는 1학년중 마지막 시험이 5일 남은 시점..
우리학교 우리반에는 씬기한 놀이가 탄생했으니..
우리학교는 오늘 한 중생의 장난으로 상처만들기 놀이가 시작되었음..
글쓴이는 지루한 1교시 때 이 놀이를 전파시킨 중생을 따라 처음 그려보았음
그렇게 1교시를 상처만들기로 날려보내고 쉬는시간이 되자
친구들이 글쓴이의 손을 보더니 경악을함![]()
글쓴이는 손가락에 칼심까지 붙엿음![]()
2교시는 수준별 이동수업이였는데 옆반 친구가 보고 자지러짐 ㅋㅋ
글쓴이는 재미를 붙이고 우리반 중생들이 하나 둘씩 그리기 시작함
글쓴이와 중생들은 이러고 급식도 먹으러감 ㅋㅋ
칼심 밥에 빠질까봐.. 급식실 아주머니가 경악하실까봐.. 별걱정을 다 햇지만
결국 아주머니는 놀라시지도 않고 보시지도 않음..
이외에도 친구들이 보고 눈알이 튀어나오려고 하는둥...
그려달라고 찾아오는 친구들도 있었음 .. ㅋㅋ
쨋든 우리반 중생들과 글쓴이가 만든 작품.... 사진 ㄱㄱ
1
2
3
※※※※혐오주의※※※※
딱보면 거의 가짜 티나는건 사실임...
그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
추천해 주 thㅔ여 !!!!!!!!!!!!!!!!!!!
만약이글이 톡이 된다면 과정을 올리겟슴다 .
추천하면
추운 겨울에 톡커분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줄
여친,남친이 생길것이고
추천안하면
이번 크리스마스는 케빈과함께..^^
ㅈㅇ여중 울반 친구들아 !
이번 기말고사 보고 방학하고하면 2학년되고 찢어지겟지만 ㅠ
그래도 학교에서 만나니까 2학년때도 친하게지내고 ㅎ
기말 잘보자 1학년 6반 싸릉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