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자친구 면회를 1달에 1번~2번정도 가거든요?
근데 제가 갈 때마다 남친 선임분들이 "여친이 또 용돈받으러 오나보네~"
이런 말을 한다는거예요...;; 솔직히 곰신이 용돈을 받으러 가는것도 아니고...
용돈 써가면서 바리바리 싸가는데..왜 저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최근에 남친이 선임분들이랑 외박을 나왔길래...
용돈받으러 왔다는 이미지 없애려고 점심을 사드렸는데....
한 분이 말씀하시는게.."어차피 ㅇㅇ 이가 휴가나가서 많이 살꺼니까 결국 ㅇㅇ이가 사는거네~"
이러시는거예요.. 그것도 제 앞에서 ...
아 진짜 그렇다고 제가 남친이랑 데이트할 때 항상 남친한테 돈내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똑같이 내려고 하는데 ㅡㅡ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남친선임들이 왜 이러는지 아는분...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