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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가서 그런데요..

답답하다. |2011.12.05 09:41
조회 4,268 |추천 0

제가 남자친구 면회를 1달에 1번~2번정도 가거든요?

 

근데 제가 갈 때마다 남친 선임분들이 "여친이 또 용돈받으러 오나보네~"

 

이런 말을 한다는거예요...;; 솔직히 곰신이 용돈을 받으러 가는것도 아니고...

 

용돈 써가면서 바리바리 싸가는데..왜 저런말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

 

그리고 최근에 남친이 선임분들이랑 외박을 나왔길래...

 

용돈받으러 왔다는 이미지 없애려고 점심을 사드렸는데....

 

한 분이 말씀하시는게.."어차피 ㅇㅇ 이가 휴가나가서 많이 살꺼니까 결국 ㅇㅇ이가 사는거네~"

 

이러시는거예요.. 그것도 제 앞에서 ...

 

아 진짜 그렇다고 제가 남친이랑 데이트할 때 항상 남친한테 돈내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똑같이 내려고 하는데 ㅡㅡ 왜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남친선임들이 왜 이러는지 아는분...좀 알려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1
베플|2011.12.05 11:40
선임들도 못됐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남친분이 뭐라고 퍼트린건 아닐까 싶어요; 금전적으로 시비거는건 또 처음보네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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