빡세가 훈련받고
구르고 구르고, 앞으로 취침 뒤로 취침
그리고
한참 힘들고 숨이 넘어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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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교가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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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 은혜 부른다 실시!!
나실 제 괴로움 다 잊으시고
기를 제 밤낮으로 애쓰는 마음
엉엉ㅠㅠ (한명 두명이 울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모두들 엉엉엉)
진자리 마른자리 갈아 뉘시며
손발이 다 닳도록 고생하시네
엉엉ㅠㅠ(모두 엉엉 )
하늘 아래 그 무엇이 넓다 하리오
어머님의 희생은 가이없어라
훌쩍~훌쩍
*군대 갔다오신분들은 100% 공감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