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커님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청주에 한 중학교를 다니는 학생입니다
저번주 토요일에 어이가 없엇던일이잇엇음.. 그래서 음슴체로 가겟음..
(톡커님들은 이해해줄거라고 믿어요
)
토요일날 나님과 나님친구들은 친구 생일이어서 아침 일찍부터 학교에 가서 친구생파를해줫음.
그리고 선생님이 오기전까지 청소를 다햇음; 근데 우리가 깜빡하고
신발을 신발장에다가 안논거임
그다음 선생님이 들어오자마자 이 신발 누구꺼냐고함
그래서 우리는 바로 저희꺼라고 죄송하다고함..
근데 선생님은 언성을 높이시면서 신발 들고 교무실로 가라하심
그런데 신발이 하나 더 남아잇던거임
근데 그게 내 신발이엇음.. 난 내신발인줄도 몰랏음 난 절대 거기에논 기억이없음
이제부터 대화체로 가겟음
(글쓴이 선생님)
"이게니신발이야?"
"네"
"근데 왜 안나왓어"
"제 신발인줄 몰랏어요.. 죄송해요.."
"이게 니 신발인줄 몰랏는데 어떻게 알고나왓어?"
"애들이 갖다논거라는데 .. 전 진짜 그때몰랐어요.."
"(나님말고 다른애들한테) 니네같으면 얘 말이 이해가되니??
(다시 나님을 보고) 어디서 거짓말을해?!!!!!!!!!"
"..."
"넌 내가 등ㅅ 병ㅅ 으로 보이냐?"
"아니요.."
"교무실로가"
이래서 나님 교무실로감
그래서 교무실에서 손들고잇는데 생파 같이 준비한애들이 선물을 들고 다 교무실로오는거임
알고보니 담임선생님께서 생일인애 선물을 보고 저거 누가 준비한거냐 하면서 생파같이 준비한애들한테
선물들고 다 교무실로 가라한거임
아무튼 그래서 담임선생님이 저희들을 밀면서 누가 이런거 허락햇냐고 언성을 높이시는거임
그러면서 저희한테 저날생일이엇던 친구 욕을 하시는거임
(저날 생일이엇던애를 아이폰이라 칭하겟음.)
담임선생님말씀들
'왜 아이폰같은애랑 친구를해? 나같으면 걔랑 친하게 안지내 너네가 아이폰꼬봉이야? 아이폰이 안챙겨주면 때린데? 아이폰이 신이야? 아이폰이 뭔데 자꾸챙겨줘? 아이폰챙겨줄시간에 니네 부모나 챙겨' 등 욕을함..
그러면서 계속 교무실에 서잇엇음 그런데 갑자기 애들머리를 한대씩 치는거임.
그러다가 갑자기 부모님욕을하는거임.. 니네부모는 너를 그렇게 가르쳣냐면서..
저희는 솔직히 생일파티하고 신발을 바닥에다가 논 잘못밖에없음..
그런데 저런거 가지고 부모님욕을 들어야하는지 나님은 정말 이해가안감..
그래서 애들 막 울엇음........
아 판 처음쓰는거라
마무리를 어떻게 짓는지모르겟음............
그리고 저희는 톡될려고 쓴거아님
그냥 어이가없어서 조금이라도 화좀 풀라고 쓴거임
그럼 톡커님들 바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