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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살 처자의 첫 솔로배낭여행 - 7화 I Love Paris....?

요롱 |2011.12.05 18:48
조회 5,756 |추천 48

안녕하세요 드디어 여행의 막바지에 다다랐어요!!!! 스페인편이 생각보다 사진이랑 내용이 다른편보다 알찼어요. 혼자 뿌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 그걸 3번 반복했다는것만 빼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프랑스 사진을 정리하는데........... 내용이 생각보다 없어서 이걸 올려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했어요 ;;;;;;;;;;;;; 프랑스에선  파리에서만 일주일정도 머물렀습니다. 몇몇 대표적인곳 몇군데 찍고, 걍 동네 놀러다녔네요 ~ 그래도 읽어주실꺼죠? ㅎ 그럼 파리에서의 일주일을 지켜보러 가볼까용 ? 출바알~~~~ 파리에 도착하고 역시나 난 순탄하지 않았어. 2화 영국편에서 잠깐 등장한 아이 기억할지 몰라~ 같은방아이가 커피사러간다고 같이 가겠냐고 해서 따라간 그아이. 그아이가 프랑스에서 교환학생으로 공부중이었거든. 그래서 그럼 너네집에서 숙박비를 낼테니 머물러도 되겠냐고~ 그 아이도 좋다고 해서 파리에선 그 아이네 집에 머물기로 했어.

 

아무래도 아는사람이랑 있으니 더 편할테고 ~

 

그렇게 전날까지 연락을 하고 파리의 샤를드골공항에 도착했어. 그 아이가 배웅오기로 해서 두리번 거리는데 아직 도착하지 않았는지 안보이네~ 앉아서 기다리며 그 아이에게 연락을 했는데............................ 토..통화가............ 되지않아.................. 난 파리엔 숙소를 예약하고 오지 않았기 떄문에 살짝 당황했어....사실...조금많이.... 그리고 좀...짜증이 났지...... .................... 일단 짐도있고 의자에 앉아서 ..... 어찌할지생각을했어. 이대로 연락이 안된다면 다른숙소를 얼른 알아봐야할테니깐.. 그렇게 몇분이 지났나... 다른숙소를 알아보는데 그아이에게 연락이 왔어. 미안하다고 늦잠잤다고 ;;;;;;;;;;;;;;;;;;;;;; 통화를 마치고 버스타고 그아이 집 근처 역에 도착. 그아이를 제이라고 하겠음.

버스정류장에 나와있는 제이를 만나고 집으로 이동~

 

 

제이의 집에서 키우는 냐옹이 >_<!!

남친한테 선물받은 ..... 배..백만원..넘는 비..비싼..냥이라고.......   이아이..능력자...?

 

짐을 풀고 제이와 점심을 먹으러 나왔엉.

미안하다고 스테끼 사준데 꺄~  고기 완전 좋앙 사랑

 

나와서 길을 걸어가는데 반대편에서 어떤여자가 같은 방향으로 걸어오는거.

그래서 난 나름 센스로 미리 옆으로 비껴가려는데

 

찌찌뽕 ~_~

 

이 여자도 나랑 같은생각인지 옆으로 똑같이 피하는거.

그래서 또 반대로 피하려는데 이 여자도 또 똑같이 움직여. 헐

멋쩍게 웃으며 비껴주는데,

이여자가 " $^%$&^%^&% .... " 라고 낮게 읖조리며 지나가는데

못알아들어도 욕인건 알겠더만... =_=

 

제이도 그 여자한테 똑같은 얘길 뱉길래,

 

이거 욕이지? 물으니깐 욕이라고. 여기사람들은 상대방이 잘못 안해도

맘에안들면 욕 잘한다고. 우리나라의 쌍욕 같은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배려해도 욕먹어.

 

 

 

그리고 파리에서의 첫 이미지가 좋지 않았음. -_-.... 아 기분나빠...

 

 

 

 

얼른 스테끼 먹으러 가야지.

 

제이가 자주 간다는 식당으로 궈궈 ~

 

 

짜잔~

 

 

 

맛있게 먹겠단, 인증샷도 찍고 ㅎㅎ

 

 

 

 

그리곤 자주간다는 유명한 마카롱집으로 궈궈

 

 

 

주요상품은 장미맛마카롱 이래서 장미맛마카롱 사먹었뜸.

 한국에서 마카롱 안먹어봤는뎅. 다들 넘 달다 그래서 사먹을생각안했지만,

여기서도 안사먹을라 그랬는데, 마카롱 본고장 이니깐, 유명한 집이라니깐

기념으로 한입 먹지 뭐~ 하고 사먹었는데

 

오오 ~ 생각보다 덜 달고 장미향이 은은히 나면서 입안에서 혀 위에서 사르르 녹아내림.

걍 지그시 누르면 사르르르르르르르르 ~~~~

 

 

이건 한국와서도 은근히 먹고싶어지는...맛.

그 맛을 떠올리며 파리를 추억하곤 했지. ㅎㅎ

 

 

 

제이는 일이 있어 헤어지고 난 혼자 돌아다녔어.

 

 

세느강을 거늴고~

 

 

여기저기 오래된 건물들도 보고

 

벽에 그려진 그림들도 보고

 

 

이곳은,

 

 

퐁네프의 다리 옆에있는 다른다리임. 예술의 다리(Pont des Arts)

 

근데 저 글씨를 잘못읽어서 얼핏 읽으면  퐁네프로 보임. ㅋㅋㅋㅋ  난 혼자 퐁네프인줄 알고 걸었지..

 

 

 

 여기도 여기저기 자물쇠 잠그는 구만..

 

내가 다 끊어버리겠.......................... 아 아 나도 모르게 나쁜마음을.....

나도모르게 외로워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슬퍼

 

예술의 다리에서 내려다보며.. 아~  이쁘다 ~

 

 

그리고 다리를 건너면

이곳이 바로!!

 

르브르박물관!

 

 

여기오니 세삼... 아 내가 정말 프랑스에 왔구나.

 

영화 다빈치코드 속 공간에 왔구나.. 실감이 가더군.

 

 

 

그리고 생각보다 무지무지 컸다는.

 

오늘은 시간이 늦어 구경만 하고 숑 ~

 

 

 

수줍은 미소임. ㅋㅋㅋㅋㅋㅋ  낯선사람에게 카메라를 맡기고.. ㅋㅋ

 

 

 

 

 

늬역늬역  해가지고있어.

 

루브르박물관을 지나 주욱 걸어가면 틜르리정원이나와.

그곳에서 바라보 석양은 끝내줘.

 

너무 아름다워서 해가 다 질때까지 눈을 떼지 못해...............

 

 

 

 

 

 

 

 

 

 

이 커플 뒷모습 너무너무 이뻤음.

 

 

 

 ↑ 콩코르드광장 오벨리스크

프랑스 파리 시내에 있는 이 광장은 프랑스혁명 광장으로 알려졌으며 이곳에 단두대가 설치되고서 처형된 사람은 1,119명이다. 1794년 말경 공포정치가 끝나고 명칭이 콩코르드 광장으로 바뀌었으며, 이집트의 총독이 루이 필리프 왕에게 3,200년된 룩소르의 오벨리스크를 증정하여 이 광장에 세워졌다.

 

 

 

 

샹젤리제 거리를 걸어가고 있어.

 

루브르에서 튈르리를 지나 샹젤리제 거리를 따라 걸어가면

개선문이 나와

 

 

에투알 개선문(Arc de triomphe de l'Étoile)은 1806년 나폴레옹에 의해 기공되어 그의 사후 준공된 세계 최대의 개선문이다. 프랑스 역사의 영광의 상징으로 높이는 50m이다. 개선문의 바로 아래에는 무명용사의 무덤이 있는데 사계절 등불이 꺼지는 일이 없고 헌화가 시드는 일이 없다.

 

 

 

이곳에서 혼자 방황하는 딱 봐도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소녀를 보았음.

지켜보다 다가가서 말걸었어.

- 저기 혹시 한국인이신가요?

깜짝 놀래며 어떻게 알았냐는.....................

- 딱 봐도 한국인 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심하면 같이 구경하겠냐고 ~  물었더니,

흔쾌히 ~  자기도 심심했따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봐도 심심해보였음. 표정이 ㅋㅋㅋㅋㅋㅋㅋㅋ

 

개선문 같이 구경하고 내가 에펠탑 보러가자그랬음.

혼자 갔음 100% 길 잃었을텐데

이 아이 왠지 든든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 이용한거아님.

 

 

 

 

꺄 ~

에펠탑이다 !!

 

 

 

 

에펠탑 보면서 놀다가

 

 

에펠탑에 저렇게 불 들어오는지 몰랐어.

 

그리고 야간엔 정각에 조명이 발광해 반짝반짝 !!

 

 

우린 다음날 몽마르뜨 언덕을 같이 가기로 하고 헤어졌어.

 

다음날.

 

몽마르뜨의 언덕

 

뒷편에 보이는건 사크레쾨르 대성당

 

 

 

 

근대미술의 발달을 촉진한 예술가들이 살았던 지역으로서도 유명하다. 특히 19세기 후반 이래 고흐·로트레크를 비롯한 많은 화가와 시인들이 모여들어 인상파·상징파·입체파 등의 발상지를 이루었으나, 20세기부터 점차 몽파르나스로 옮겨갔다. 그러나 언덕 위에 세워진 사크레쾨르 대성당(1910년 완성)은 순례지로서 신자들이 끊임없이 찾아들고 있으며, 또 유서 깊은 저택과 물랭루주 등의 카바레가 있다. 그 외에도 옛집이 늘어선 거리는 19세기의 모습을 그대로 지니고 있어, 아직도 화가들이 많이 찾아든다. 

 

 

 

아름다운 악기선율이 더 낭만 있게 해주는듯.

 

몽마르뜨언덕 계단엔

흑형들이 얇은 실팔찌를 준비하고선 관광객들의 손목을 노리지.

프리라며 팔찌를 손목에 채우곤 나중에 돈을 달라고 해.

난 그래서 양 손을 겨드랑이에 끼고 걸어갔찌. 훗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노트르담대성당

 

 꺄 ~ 여기서도 이 포즈는 잊지 않았찌 윙크

 

 

 

성당내부

 

 

요런요런 자연스러운거 좋아 ㅋㅋㅋ

 

부자연스럽다고?  미안 : (

 

 

 

 

거리엔 그림이 많다.

 

 

 

 

여기가 진짜 퐁네프의 다리

 

< 퐁네프의 연인들 > 이 영화의 배경지로

한 커플이 퐁네프의 다리에서  노숙하고 생활하는 내용이라고

하던데 내가 왜곡한건 아니겠찌..;;;;;;;;;;;;;;;;;;;;;;;;

 

그래서 나도 노숙했음. 잠깐. ㅋㅋㅋ

 

 

 

 

 

 다리아래로 공원처럼 강 위에 만들어져있음.

 

 

잊지않고 이 포즈 안녕

보는사람이 질릴듯. 난 아직 안질렸음 ㅋㅋㅋㅋㅋㅋ

 

 

같이 돌아다닌 아이 에이치양

 

 

 

세느강변에서 분위기 잡.....힐리가... ㅋㅋㅋㅋ

 

 

거리에서 ..

 

 

에이치양과 밥먹고 각자 다른길로  헤어지고

난 또다른 동행과 (미리 알아보고 왔어. 파리에서의 부분동행)

다시 파리시내투어를 .

 

 

낮에 에펠탑을 다시 찾았어.

 

 

밤과는 느낌이 사뭇다름.

 

 

에펠탑 보기 가장 좋다는

샤이오궁에서 -

 

 

 

에펠탑 아래에서

 

 

걷다보니

이런 기둥이 ~

 

 

세계언어로 [평화]를 적어놓은 기둥

 그리고 유리면. 아래쪽에 평화

 

 

 다시 거리에서

 

 

 

 

 

갑자기 세느강의 물이

물감을 탄거마냥 녹색으로 변해가기 시작했어

 

 

무슨 일 난줄 알고 다음날 뉴스에 나겠꾸만 했는데

 

아무소식없네. .......................

 

이거 아는사람 알려줘요. 너무 궁금했어 ㅎㅎ

 

 분수에서도 초록물나왔어 +_+

 

 

 

 휴식은 이렇게. ㅎ

 

 

퐁피두센터

 

 

정식명칭은 국립 조르주 퐁피두 예술 문화센터(centre national d’art et de culture Georges-Pompidou). 너비 166m, 안길이 60m, 높이 42m. 소재지구의 명칭을 따서 보부르센터라고 통칭되기도 한다. 도서관(BPI), 공업창작센터(CCI), 음악·음향의 탐구와 조정 연구소(IRCAM), 파리국립근대미술관(MNAM) 등이 있으며, 이 센터의 창설에 힘을 기울인 대통령 G.퐁피두의 이름을 붙여 1977년에 개관하였다. 설계 공모를 통해 이탈리아인 R.피아노와 영국인 R.로저스의 공동설계가 채택되었다.

거대한 철골 트러스 속에 여러 시설을 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있으며, 설비 배관이 적색과 청색의 원색으로 칠해져 있다. '문화의 공장'이라고 할 수 있는 대담한 이미지와 자유롭게 내부의 변경이 가능한 설계가 파리건축계에 충격을 주었다. 견학자의 70%는 문화시설을 이용하지 않고 건물 내부를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해 한다고 한다  

 

 

 몽파르나스 타워

프랑스 파리 남부에 자리하고 있는 높이 약 210m의 초고층 빌딩이다. 빌딩 59층 옥상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파리의 야경이 매우 아름다운 것으로 유명하다.   

 

그래서 이곳으로 야경을 보러 와찌용

 

 

 

 

 

 

 

 

 

 

아래 건물 옥상에 테니스장 있음.

 

 

늦은시간인테 테니스 하고있음. 멋쟁이 아저씨

 

 

다음날 여긴 베르사유 궁전

 

어릴적, 꼬마 요롱은 만화를 참 좋아했찌.

그 중 베르사유의 장미를 참 좋아했어. 여자 이지만 남자의 인생을 살아가던

겉은 강하지만 속은 여린 오스칼을 참 동경했어.

 

그 부작용인지, 성격이 좀 삐뚤어졌었찌. 학생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돌아다닌 아이들 . 발만. ㅋㅋㅋㅋㅋㅋㅋ

 

베르사유궁전도 제대로 못돌았음. 허헐

담에 꽃 활짝 피면 다시와야재..... 그래야재..........그럴수 있게....찌...

 

 

베르사유궁전 갈라면  RER이란 티켓끊고 열차타고감.

유효한 유레일패스가 있으면 그걸로 공짜로  티켓을 끊을수 있어. 

 

후훗

 

열차의 귀여운 꼬마.

 

제일 인기가 있는건,

단연 모나리자느님.

 

생각보다 매우 작았어.  우리나라 르브르전엔 큰 모나리자 였는데 ㅋㅋㅋ

 

 

 

 

 

 

 

 

 

 

 

 

 

사진이 이어졌는데 돌아와서 르브르 왔어.

 

 

구경하고 밥먹으러 궈궈

 

 

프아그라와 달팽이요리

난 프아그라가 메인요린줄 알았는데 아니었음.

 

양이 적어 당황했는데

맛이 없어서 뭐. 난 원래 간을 좋아하지 않음.

 

맛은 정말 간이 버터처럼 부드러움.

 

 

 

 

 

길바닥

 

사랑사랑

 

 

 

 

세느강 다리아래

예술가 아저씨

 

 

 

그 유명한 라파예트 백화점

 

 

 

하나의 궁전같음. 와우

샤넬직원 불친절함. -ㅅ- 퉷

 

 

그리고 프랑스의 또다른 유명요리인

홍합요리.

 

갠적으로 홍합을 좋아하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유명하다니깐.

 

 

 

 

음. 비싼 홍합탕. 비싼 토마토소스 홍합요리.

홍합맛은 어딜가나 똑같음. ㅋㅋㅋㅋㅋ

 

 

 

밤에 이러고 놀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지당 ㅎ 

 

 

 

담날 점심. 아주 푸짐한 샐러드 

 

프랑스 사람들은 비타민 합성을 위하여

점심엔 대다수 야외 벤치/테라스에서 밥을 먹는다고 해.

 

그래서 점심땐 야외가 만석.

 

 

이름 모르는 공원

제이가 근처 공원을 데려가주었어.

 

 

 

 

 나보고 대단하다고.

주변을 전혀 의식하지않는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냐 나 무지 낯가림심해

내성적인 아이라고 ////////

 

 

 

 간지나는 스킨헤드 남정네

 

 

와우, 공원이나 어디 잔디밭만 있다하면

 

다 드러누워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광합성 !! 광합성 !!

 

 

봅뽀 .....부끄

 

 

 

 

 

 

 

 

서점은  운치있다.

 

 

 

 

어느 길에 그려져 있던...

 

 

저..저 기

흰색 나시입은 금발 여인 몇살같음??

 

외모는 40~50대

몸매와 스타일 모두 20대라해도 믿을꺼임.

 

이 아주머니를 보며

 

내가 늙어 나자신을 돌아보고싶을때 파리에 다시와서

기운을 받고 가겠다고 생각했음.

 

 

 

길거리 이것저것

 

 

 

 

 

 

이 아저씬 무슨생각을 하실까..

 

 

제이왈 저 아이들 부잣집꼬맹이들이라고 .

저 가방이 부자학교라고하네  ㅋㅋㅋ

 

 

 

이제  공항버스타고 집으로 갈 시간 ...

 

 

 집으로 가자

 

 

버스안에서 거리를 찍었어.

하나라도 더 기억에 남기려고...

 

 

 

 

 

닛산의 입체감 나는 광고

 

 

 

이제 한국으로 돌아갑니다.

 

 

 

 

나름 대장정의 여행이 끝났네요

 

저 역시 다시 사진을 정리하고 올리면서

얼마 되지않았찌만

 

추억을 더듬어보는 시간이 됬네요 .

 

 

 

저와 추억을 함께 공유하신 여러분

모두 반갑고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즐거움을 드렸다면

너무 기쁠거 같아요 ㅎ

 

 

 

여러분 사..사... 좋아합니다.   : )

 

 

 

 

 

 

가시는길 추천 누르면 좀 더 기쁠거 같으잉 ㅎㅎㅎㅎ

 

 

 

 

 

P.S     뭔가 아쉽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4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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