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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베니스의 숙녀가 된 다코타 패닝... 언제 이렇게 컸니?

루카 |2011.12.05 21:03
조회 97,627 |추천 27

아이앰쌤의 꼬마 숙녀의 모습이 아직도 아른아른한데

어느덧 훌쩍 자란 다코타 패닝!

 

 

새 영화 촬영에 한창이라는데 배경이 중세시대인가봐~

 

 

 

 

 

 

 

 

스탭들과 농담도 하는 중견 연기자가 되었음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보면 17살 티가 여실히 남ㅋㅋㅋㅋ 상큼해라

 

 

 

 

 

 

 

 

이렇게 직접 촬영 현장에 간 파파라치를 보니까 내용이 몹시 궁금해짐

 

 

 

 

 

 

 

 

어렸을 때만큼 충격적인 미모는 아니지만..ㅠㅠ

그래도 매력이 넘치는 훼이스인건 인정!

 

 

 

 

 

 

 

 

게다가 연기력이야 이미 공인 받았으니~

네 앞날은 앞으로도 창창 하겠구나...

 

 

 

 

 

 

 

 

 

마의 16세도 무사히 넘겼고!

 

 

 

 

 

 

 

 

이제 차근차근 좋은 작품만 쌓아가면 더할 나위없이 좋을 듯!

 

 

 

 

 

 

 

 

 

아이고 이뻐~

 

 

추천수27
반대수5
베플안국진|2011.12.07 10:40
마의 16세를 무사히 넘기지 못했네요
베플진수경|2011.12.07 01:32
엠마가 제일 마의 16세를 잘넘긴것같당.... wow ! 엠마 사랑해요 !!!!!!!!!!!!!!!!!!!!!!!!!
베플|2011.12.07 08:47
역시 외국인들은 어렸을 때가 진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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