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찜질방이 맞나??

어이상실.. |2008.08.04 18:48
조회 760 |추천 0

어느날 수영장으로 놀러갔다가

찜질방을 찾다가 00찜질방에 들어갔는데..

밖에서 볼때는 엄청 좋았는데.. 어린이들 요금은 6000원

이였고 어른들은 7000원 이였어요

요금을 내고 목욕탕으로 갔는데..사람이 5명 정도 였으며

목욕탕이...너무 않좋았어요..

그리고 옷도 남자들 옷이랑 여자 옷이랑 구분해서 주지 않고

막주고..그래서 할수없이 남자 찜질복 입고 찜질방에 들어갔는데..사람이 딱 한명 있었어요

그리고 매점도 주인이 없고 그래서 컴퓨터를 하려고

오락실이라고 써져있는곳에 들어갔는데..

오락기는 켜져 있고 불은 꺼져있어서 불을 켰는데..

순간적으로 소리를 질렀어욧..

왜냐하면 창문쪽에 벽이 거의 무서지고 벌래도 죽어있고..

그래서 그냥 잠자려고 나왔는데 너무 더워서 냉방에

들어가려고 봤는데 냉방이 없어요...

할수없이 선풍기 앞에 앉아 있는데 오락실이 게속 반짝 거려서 엄마께서 오빠보고 문좀 닫으라고 해서 오빠가

문을 닫으로 가는데 문이 없데요..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그냥 나오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엄마께서 주인에게 가서 "우리가 목욕은 했으니 목욕값만 받고 찜질방 값은 주세요 " 라고 했더니

아줌마께서 "지금 뭔소리 해요?? 그냥 가세요.."

그래서 우리엄마께서 "이건 너무했다 어느정도는 좀 해놓고 돈을 받아야지. 이게 뭐에요?" 라고 했더니 아줌마께서

화를 내면서 우리 엄마께 "아줌마 어디가서 그런 경우 없는 짓거리 하지 마셔요" 라고 하면서 돈을 탁 치면서 놓더라고요

참 어이가 없어서 돈 받고 다른 찜질방으로 갔어요..

 

 

글이 좀 길었나요.그래도 끝까지 봐 줘서 감사합니닷^^

 

(악플 쓰지 말아주세영^^)

 

제 홈피 주소는요..

http://www.cyworld.com/jak3101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