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어느 분의 글을 읽고 저도 모르게 이걸 쓰고 있네요
그분은 9살 차이가 나는 남자 친구분이라 하셧는데
그분의 글을 못보신 분들을 위하여 그분의 글을 간추려 드릴께요
그분은 9살 차이가 나는 남자친구분을 만나고 계신데
점점 남자친구분의 나이가 결혼적령기가 되어 갈수록
그분도 모르게 부담이 가는 듯 하네요
서로 사랑하지만 지금 당장 결혼은 아니신거 같구...
대충 이런 글이예요
저는 열살차이예요.
저도 글쓰신 분처럼 부모님들께서 20대후반이나 되야 결혼해야 한다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귀에 못이 박히게 말씀하시는데...
저희는 아직까지 그분보다 나이가 조금 어려서 그런 생각은 하지 않지만
멀지않은 미래에 저도 그분과 같은 고민을 하게 될꺼 같아요
저 또한 마음이 무거워 지네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해서 만난 우리같은 사람들이
이렇게 무시할수 없는 나이의 벽에 부딫힐때.. 정말 힘들죠..
서로 사랑만 하면 되지 라고 애써 무시해 오던 저런 일들이 무시할수 없는 상황이 되어 다가올때..
서로 사랑하지만 주위의 환경들이 호락호락하지 않을때
저도 저런 고민을 하는 날이 오면..저는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요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분과 연애 중이신분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