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어장안 풍성할거 뻔히 다 꿰뚫고있고
나한테 한 잡거짓말 개거짓말 모든거 다 몰라서 속아준거아냐
정도껏해진짜 파면팔수록 어떻게 더 가관이니
그리고 제일어이없는건
어차피 너 나 싫어하잖아
안싫어한다쳐 좋아하는맘 쥐뿔도없을거 뻔하고
그리고 나 너한테 이용가치도 없을텐데 뭔데 너
괜히 사람 동정하거나 그런거면 집어쳐진짜
상처 이미 전에 너 알게모르게 한계초과로 다 받았으니까;
괜히 사람한테 여운주거나 보고픈척 그런척 하지마
이해해라 내가 대인배가 아니라서
니 그런행동 이해해줄 능력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