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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 편의점에서 처음 만난 사이 10

한뇽뇽 |2011.12.06 16:53
조회 9,730 |추천 40

여러분 안녕!하세요 ㅎㅎ 저 오랜만에 왔다고 잊어버리신건 아니죠?슬픔

 

뇽뇽이에요ㅎㅎㅎ 우선 너무 늦게 와서 죄송합니다~이제 열심히 업뎃할테니까 한번만 봐주세요

 

여러분 사....ㅅ...사탕해요!!

 

암튼 늦게 온 의미로 오늘은 특별히.. 19금이에요.. 아닌가 암튼 약17.2금정도 될 듯 한데

 

써야하나 말아야 하나 했는데 생각나는게 없으므로 쓰도록 .. 할게요ㅎㅎ

 

동성싫어하시는 분들은 뒤로가기 살포시 눌러주세요!

 

 

 

 

 

 

음슴체 고고씡

 

 

 

 

 

 

 

우선 12월5일날 형아의 19번째 생일이었음ㅎㅎ 그래서 내가 특별히 이벤트를 해주었는데 그게 발단이었음.

 

음..하..

 

그니까 어제 였는데 나는 그 전날인 일요일 부터 이벤트 준비에 여념이 없었음

 

비포?만한 편지지에 꽉 채워서 편지도 쓰고 플랜카드도 만들고 암튼 그랬음..ㅎ파안

 

 

 

 

 

 

 

마침내!! 디데이가 되었음 형아 깜짝 놀래켜줄려고 며칠동안 형을 일부러 피했음 그래서 형아가 상당히

 

나에게 심통이 나있었음 디데이날

 

 

 

메일한뇽뇽 너오늘도 나 피하면 각오해라

 

 

 

라고 문자 올 정도더위 물론 나는 가볍게 문자를 무시하고 학교가 끝나기 만을 기다렸음 드디어 학교가 끝

 

나고 형한테 문자가 왔는데

 

 

메일정문에서 기다릴테니까 빨리나와

 

 

 

라고 옴 역시나...ㅎ 또 상큼하게 씹음ㅎㅎㅎ 요섭이랑 뒷문으로 집갔음..ㅋ 그러니까 형한테 전화가 한

 

5통정도 왔음 형아도 슬슬 빡치고 있던 중인듯 했음 평소엔 안 무서운데 화나면 짱 무서워서 화나게 하면

 

안됨..무서움..;

 

 

 

 

 

 

마지막 문자로

 

 

메일전화받아라 빡치기 전에

 

 

라고옴 ..많이 무서웠지만 형아 생일 이벤트를 더 멋있게 하기 위해선 어쩔수가 없었음

 

답장이라도 보내자 해서 형한테 6시쯤에 우리집에 오라고 했음 꼭!! 6시 라고 했음 그때가 한 3시 50분

 

쯤 이었을 거임 그때부터 준비하기 시작했음

 

 

 

 

 

 

 

우선 풍선을 불었음 약 오십개 이상은 분듯 그거 불고 볼은 땡기고 머리 어지러워서 힘들었음 ;

 

암튼 겨우겨우 다 불고 원빈!이 광고하는 뚜레**에서 3마넌짜리 케이크랑 형이 좋아하는 과자 한상자랑

 

이제 대학생활하면 언제나 패션왕이 되라는 의미에서 미묘누나와 같이 산 재킷도 한 곳에서 숨겨놨음ㅎㅎ

 

마지막으로 .. 가장 중요하고 짱특별한 선물은 !!!!나였음만족..ㅎ

 

 

 

 

 

 

왕리본머리띠에다가 누나가 구해다준 공공이 형아 와이셔츠입고 공공이 선물 이라고 만든 플랜카드도 목

 

에다 걸었음 미묘누나가 이렇게 하면 공공이 뻑간다 해서 하긴 했는데 역시 와이셔츠는 나에게 컸음..

 

(185의 위엄.. 슬픔) 바지는 그냥 반바지 입었음

 

다 끝나니까 5시40분쯤 되서 내방에 들어가서 그냥 앉아있었음ㅎㅎ (엄마는 아빠보러 3박4일 서울행ㅎ)

 

 

 

 

 

딱 6시되니까 벨 울림 그냥 가만히 있으니까 계속 울리다가 비번 치고 들어왔음 형아가 한뇽뇽! 하고 불러

 

서 케익 들고 생일축하합니다~노래 부르면서 거실로 갔음 역시 형 얼굴은 뻥~져 있었음ㅋ

 

그 표정 짱 귀여웠는데ㅎㅎ짱 노래 다 불러주고나서도 계속 뻥~져 있어서 내가 형 촛불꺼야지ㅋㅋㅋ 하

 

니까 정신 차리고 촛불 불고 나서 형이 나보고 너 뭐냐고 그럼ㅋㅋ

 

 

 

 

 

 

 

그래서 최대한 귀엽게(?냉랭ㅋㅋㅋ) 공공이 애인이지 하면서 웃으니까 자기도 웃으면서 생일 선물은 뭐냐

 

고..ㅋ그럼 그래서 내가 10대 사춘기 소녀처럼 수줍게 나라고 말했음 또 순간 형 뻥짐ㅎㅎㅎ 내가 막 웃으

 

니까 형이 그럼 내 맘대로 해도 되?이럼.. 갑자기 분위기 썰렁해져서 어색해짐.;그러다가 형하고 눈이 마

 

주쳤는데 분위기가 묘해짐 ㅋㅋㅋㅋㅋㅋ

 

 

 

 

 

 

 

그게 뭔가 이상해서 노래나 듣자하고 폰으로 노래 틀었는데 GD&TOP- Baby good night 이 나왔음 내가

 

좋아하는 노랜데 뭔가 가사가 이상함 그런데 그 부분이 '서로 입술이 붉어진 우리 눈을 마주치고 좀 더 깊

 

숙히' 이런 부분이 나오는데 분위기 더 이상해 질까봐 내가 당황해서 노래 꺼버림

 

분위기는 점점 더 이상해져서 뻘줌해가지고 가만히 있다가 또 형이랑 눈 마주침부끄

 

 

 

 

 

 

이번에는 그냥 계속 빤히 보고 있었는데 형아가 나한테 다가오더니 키스를 하면서 말로만 듣던 공주님안

 

기?인가 암튼 팔로 안더니 내방으로 가서 침대에 눕혔음 그러더니 이젠 내 위에 올라타서 키스를 했음부끄

 

평소보다 뭔가 더 부드럽다고 하나?ㅎㅎ 암튼 정말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음

 

그런데 형이 키스를 하는데 손으로 등을 계속 쓰다듬는 거임

 

 

 

 

 

그러니까 등 뒤가 짜릿하다고 해야 되나 암튼 그런 느낌이 들어서 몸 꼬았더니 형아가 더 함부끄

 

키스 끝나고 또 그윽히 바라보더니 이번엔 목덜미에 키스를 하기 시작함 느낌이 쎄해서 신음은 아닌데 신음

 

비스무리한 소리 내니까 형이 피식 웃더니 키스하는 부분이 점점 내려오더니 셔츠 단추를 하나씩 풀렀음

 

순간 깜짝 놀라서 단추 풀르던 형 손을 잡았음 그니까 형이 나를 빤히 바라보더니 머리 쓰다듬으면서 뇽

 

뇽아 오늘은 형 생일이니까 용서해라 하고 계속하던 일을  계속했음

 

 

 

 

 

 

 

셔츠를 다 벗기더니 너한테서 내 냄새나 하고 미소를 짓더니 나의 가슴팍을...핥았음 그러더니 막 막막..막

 

그부분을 빨고 깨물고 암튼.. 패..쓰

 

한참을 그러더니 내 바지랑 속옷도 벗기고 좀 이따가 내 책상에 있던 로션 갖다오더니 네..뭐.. 뒷일은 톡커

 

여러분들의 상상속에~~~~ㅎㅎ(수위BL보시면..네..다..나올거에요..그리고 전 역시 바텀이었네요 반전은

 

없었습니다 여러분 제가 뭘 바라겠어요..)

 

 

 

 

 

 

 

형아는 첫 경험이었던 나를 데리고 장작 3~4시간을 .. 했음 형아 정력왕인듯.. 짐승임에헴

 

이것도 내가 칭얼대면서 나 힘드니까 그만하자 하니까 알겠다 어차피 평생 데리고 살껀데 하면서 겨우

 

끝내주셨음 샤워하기도 귀찮고 피곤해서 그냥 대충 닦고 잘라고 했는데 형이 그러고 자면 배아프다던데

 

하면서 손수 다 씻겨줬음ㅎ 나는 그냥 비몽사몽상태

 

 

 

 

 

 

그렇게 다 씻고 같이 누워서 잤음 자기전에 형이 이마에다 뽀뽀해주면서 사랑해 해줬는데 기분 짱 좋음ㅎ

 

ㅎㅎㅎ 그런데 일어나보니까 오늘 아침이어서 형이랑 같이 등교했음ㅋ

 

그런데 하고 나면 이렇게 아픈건지 몰랐음슬픔 허리가 정말.. 아파서 .. 그래서 등교하는데 형한테 엎혀서 반

 

까지 운반됬음ㅋㅋㅋ 형은 교복안입고 그냥 학교 갔는데 쌤이 너 왜 교복안입었냐 하니까 체육시간이라고

 

구라까고 안 혼났다함 ㅎㅎ 오늘 이야기는 여기서 끄읏윙크

 

 

 

 

 

 

 

 

 

 

 

 

 

 

+ 내 애인 보고 있나? 나 허리 아직도 아프다공!! 그래서 공부 하나도 못하고 하루종일 끙끙댄거 모를거

 

ㅇㅑ 이제 이 짓은 자제하려해ㅋㅋㅋㅋ 에잉 난 몰라 나에게 19금을 손수 알려주다니.. 므아

 

원래 오늘도 집에 형 불러서 자려고 했는데 그냥 형은 형아 집가서 자 ㅎㅎ  조금만 놀다가 가.. 안녀엉만족

추천수40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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