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파릇파릇한 중학생여자아이인데
톡커님들 저 어떻하죠 저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ㅠ
좋아하는 남자애가 운동부여서 맨날 운동하느라 항상 4교시 끝나고 운동하러
가서 교실에 잘 있지않아요
2년째 같은 반인데 두마디 정도밖에 말을 하지 못했어요ㅜ
예전에는 별로 관심도 없었는데 어느순간 부터 개가 신경쓰이고 너무나 좋아졌어요
너무 친해지고 싶고 말도하고싶은데 어떻게해야 할까요
제짝남의가장 친한친구의 여자친구가 제 친구여서 절 도와 준다고 하는데
저도 얼른 노력해서 제짝남과 친해지고 싶어요 ㅠㅠ
정말 시간이 갈수록 더 좋아져요 어떻게 해야 말도 하고 친해져가며 사랑을 싹틀수 있을까요??ㅋㅋㅠㅠ
저정말 급해요 ㅠ 도와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