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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창녀소리들음

황소현 |2011.12.06 19:49
조회 8,622 |추천 38

 

 

 

 

 

 

정말 이런 사소한것도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 주저리 주저리 말하고 싶은날이라 바로 시작해야겠습니다.

+ 편의를 위해, 음슴체를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ㅠㅜ, 오늘 정말 기분을 더러움.

난 한낮 여중생이고.

일진도 아니였음.

 

우리학교는 밥먹는 순서가 있음.

12월에는 1학년 - 2학년 - 3학년임.

 

1학년이 일등 이라, 빨리 밥먹고 교실로 올라가는 중이었슴.

3층까지 올라가야하는데 1층에서 갑자기 바지를 과도하게 쭐인 남자선배들이 지나가더니 갑자기 말을 걺

 

“야, 오늘 밥 뭐 나오냐.”

 

라고 말함.

근데 나는 일진도 아니고 그 남자선배들은 일진이라서 말도 한번 못해보고 서로간의 이름도 제대로 못아는 그런 사이임.

그래서 우물쭈물거리고 당황해하고 있는데.

 

“시발년아, 말씹냐.”

  

라고 말하더니

 

“그래, 말씹어라 창년아”라고 하고 가는거임.

 

그러고 가는거임

와... 미치는줄앎.

 

 

술먹고 담배피고 부모속이란 속을 나썩이는 그 선배가.

나보고 창녀라고 하니깐 뭔가 기분더러움.

 

정말. 정말.

억울함!

 

내가 나이도 어리고 철도 없어서 정말 그선배 나쁜식으로만 보는거임?

정말 오늘 억울함!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당황하지 않음? ㅠㅜㅠㅜ

 

 

- - - - -

 

감사합니다 ㅠㅜ

댓글하나하나 다봤어요 ㅠㅜㅠㅜ정말 감사합니다!!

 

추천수38
반대수4
베플장두나|2011.12.07 14:07
음..베플이네여..홈피를 열까용 말까용 열까 말까 열까말까열까말까열말열말 열어야징 ----------------------------------------------------------------- 네 잘가세요 남창선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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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ㅋㅋㅋㅋㅋ|2011.12.07 13:43
어..처음이다 베플..고맙습니당! 히히히히 홈피열어야짓! -------------------------------------- 요즘애들은 지맘에 안들면 다 창년이라고 하냐 안그러는 남자도 잇겟지 근데 그런 놈들 보면 진짜 한대 후려 갈겨주고싶다 니네가 한거라도 봣냐? 이상한거 하는거라도 봣냐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니네 맘에 안든다고 창녀창녀거리지마 여자가창녀가아니래도 창녀라는말 들으면 조카 화난다고 그니까 창녀라고 말함부로 짓걸이지마 안하는남자들이 최고임^*^ 개념좀 챙겨,그렇게 짓거리는 남자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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