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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왜.. 그 형체를 붙잡고싶었을까요...(가위눌림이야기입니다..)

묘월향 |2011.12.07 03:30
조회 248 |추천 0

안녕하세요!!

 

가위에 자주 눌리는 슴두살입니다!!

 

남자구요.. (ㅈㅅ..)

 

본론 들어갈게요!

 

글쓰는게 처음...............은 아니고 .. 몇번잇지만.. 그래도 잘못쓰는 글.. 읽어주세요..

아마 .. 긴글이 될듯.. 읽고 싶지 않은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슴두살!! 남자입니다..

제가 가위에 자주 눌립니다..

음.. 심신이 허약..(????)해서 인지 (몸은 남산만한데 ㅡㅡ..)

아니면 피곤해서 인지 .. 가위에 자주 눌리는데요

어제1! 바로 어제 잇엇던 일을 쓰려고 합니다 ..!!

 

때는 새벽 6시쯤인거 같네요

친구가 오랜만에 동네로 놀러와서 친구랑 피시방에서 좀 놀다가

친구랑 친구 여친이랑 같이 자러 간다고 가버리고

저 혼자 피시방에서 한 5시 까지 잇다가 집에 갔습니당...

집에 가서 자고 있는데 .. 이상하게 그날따라 잠이 안오는겁니다..

뜬눈으로 지세다가..

한 7시..? 아마 .. 그정도 될겁니다 ..

7시쯤에 ..

(님들 혹시 뜬눈으로 꿈을 꿔본적 있으십니까..? 분명 눈은뜨고 정신은 말짱한데 이상하게 꿈을 꾸는 현상.. 아마 느껴보신분도 계신껍니다 .. )

분명 저는 뜬눈으로 있는데 이상하게 이상한 현상이 앞에 쫘악~~ 깔아지면서

꿈의 현상이 나타나는겁니다..

그러면서 제가어떤 문을 열엇는데 .. 거기서 부터 일이 터졌습니다..

 

 

 

전 누군가들..

(이상한 사람들 혹.. 기자들 같았습니다..)

쫓기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문을 하나 열고 도망을 가려고 안간힘을 쓰면서

그문을 몸으로 밀고 어떻게서든 열고 들어갔습니다..

근데.. 갑자기 .. 거기서 부터 .. 현실에서 몸이 안움직이는..

(한마디로 소름이 쫘악..돋는..)

그런 어느 묘한 힘에 눌리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가 잠이 잘 안와서 두 손 깍지를 끼고 머리에 대고 다리는 하나 구부리고 있었거든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 싶이 .. 눈은 뜬상태로 꿈을 꾼거라서 ..

뜬눈으로 움직여야 하는데 .. 움직여야 하는데 ..하면서 계속 움직이려고 했습니다..

(톡커님들도 아실꺼에요.. 진짜 제대로 가위눌리신분들도 이해하실겁니다.. 가위에 눌리면..

 움직여야겠단 생각이 드는건 당연한거겟쬬? 그리고 눈알은 움직인다는거 다들 아실거에요..)

 

몸은 안움직이고 왜이어리 왜이러지 하면서 .. 눈알만 돌아가고 있는데 ..

순간 전 제 위치에서 오른쪽을 보고 눈을 부릅뜨고 말았씁니다..

 

뭔가 .. 사람형태였습니다..

(분명 사람 형태였습니다.. 뭔가 설명할수 없는..) 

뭔가.. 나도 모르는 뭔가 이상한 존재가 .. 저와 눈이 마주친거죠..

(그 상태로 3초..? 5초..? 잘 모르겠습니다..)

가만히 .. 그 형체를 바라만 보고있었습니다..

(여기서 분명 의심가는 분들 있을거에요.. 물체라는데 사람형태라는것만 가지고 눈을 마주쳤다..??? 말도 안돼는소리.. 거짓말이네.. 이런분들 계신거에요.. 근데 정말 사람 형체였고 .. 뭔가 .. 흐물흐물하는 형체였지만.. 얼굴.. 갈색에 미묘한 빛에 빛이는.. 얼굴을 가지고있엇고 .. 눈코입 다 가지고있었습니다..)

그 .. 눈과 마주치고 .. 몇초 지나지 않아 .. 갑자기 .. 그 형체가 일어나서 저를 외면하고 어디론가 흐릿하게 사라진겁니다..

근데 신기한건.. 저는 그 물체를 잡고 싶은 마음에 ..

(왼지 모르겠습니다.. 왼지 ... 말을 걸어 보고싶은..?? 하.. 뭐라고 성명을 못드리겠습니다.. 왼지 잡고싶었습니다..)

가........지.......마..... 라고 목소리도 안나오는 소리고 입만 중얼 거렸습니다...

근데도 사라지더라고요...

그래서 아 빨리 여기서 벗어 나고싶다란 마음에 ...

예전에 아버지가 알려주신.. 반야심경을

(예전에는 다 외웠지만 .. 지금은 하도 외우질 못해서 .. 다 까먹은..) 외웠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다.. 심..경... 관.....자...제...보....살...행...심....반...야...바...라...밀...다.. 이런식으로.. 천천히 목소리도 안나오는데 무음으로 입만 중얼거리며.. 외웟씁니다..

그랫더니 .. 슬슬 풀리더라고요..

(예전에 아버지도 그랫고 .. 스님도 그랬고.. 반야심경은 부처님의 말씀... 이 주문을 외운다면.. 너가 무섭거나 괴롭거나 할때 큰 도움이 될거란 말에 외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그렇게 풀렸더니 .. 날씨가 점점 밝아지는 7..시?? 그정도 됫더라고요..

그 가위가눌리고 풀리고 나니 .. 발바닥 끝에서부터 .. 머리 끝까지 .. 갑자기 소름이 쫙 끼치면서 ..

심장은 두근거리고 .. 뭔가 말로 표현할수 없는 뭔가에 사로잡힌.. 그런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게 정말 가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하지만 가위라고 믿고 싶어요.. 왼지 모르게 그 형체가 불쌍해 보였고 ..

왼지 모르게 나도 모르게 잡고 싶다는 생각에 빨리 이 가위에서 깨서 보자 란 마음에 ..

반야 심경을 외웠고 .. 풀리고 나서 .. 보니 아무것도 없는 제방..

그 형체는 무엇이며.. 왜 저는 그 형체를 잡고싶었을까요..

정말.. 의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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