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바질을 넘 사랑해요. 거기에다 치즈라..진짜 어울리는 한쌍.
피자 위에 바질 소스를 얹어먹어도 엄청 맛나구
바질소스로 만든 스파게티나 볶음밥도 엄청 좋아해용 . 올리브랑 맞먹을만큼 좋아하는 ㅋ
샐러드를 집에서 자주 만들진 않는편이었는데
이젠 야채 사서 제가 꾸미는 샐러드가 좋아져서
심심할땐 야채 종류별로 사다가 잘라서 이렇게 만들곤 해요 ㅋㅋ
재료
상추 1, 브로콜리,콘,게맛살,오이,라임,달걀1<반숙>,바질치즈소스<시판용>
# 바질 치즈 소스 : 마요네즈,갈은 바질, 치즈가루,물엿 조금, 소금 조금 들어가면 만들어
질 듯 ^^ 해 보진 않았지만 제 예상은 이래요 ㅋㅋ
소스도 직접 만들어 보는게 재밌더라구여.
시간 많으시고 내 소스는 직접 만들겠다 하시는 분은 만들어보세용.
일본에선 완숙한 달걀을 샐러드 위에 얹어 먹는게 많아서
전 좋아해요 갠적으루 ㅋㅋ
도시락에 반정도 넣어서 요렇게 라임 슬라이스 해서 뿌려드심이? ㅋ
맛나게 드소서!!!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