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여러분들 ㅎㅎ 잘 지내셧나요~~
한창 2학기 마지막 시험기간이라서 저좀 바빳음요 ㅋㅋ;;
지금도 물론 바쁘지만 그래서 어제 적고 싶었는데
본이 아니게 오늘 적게 되었습니다 ㅋㅋ
물론 내일도 시험 흐헝헝헝 ㅠㅠ
저번 판에 조회수 700 뙇!!!!!!!! 기쁨에 눈물 흘렸슴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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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3편에서 19적어놓고 제대로 쓰지 못한거에 대한 미안함으로
이번에는 좀 더 진득하게 써보려고 합니다 ㅎㅎ
물론 효주님한테는 허락을 받았구요 ㅎㅎ 우리 쿨하신 효주느님
ㅋㅋㅋ 첫편부터 보셧으면 아실꺼라구 생각하구 패쓰~~
자 그럼 언더갈생각으로 한번 가볼까요 레디 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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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슴체?? 음슴체 ㄱㄱ
봉우리로 손이 뙇!!!!!!!!!!!!!!!.................................갔었는데 ㅋㅋ
나님 손이 말썽임 ㅋㅋ 어쩔땐 손 잘라버리고 싶을정도로 .. 생각과는 다르게 움직임 ..
뭐 나쁜 짓은 안하니깐 ~~ ㅎㅎ
효주님의 브래지어 안으로 손을 쑥 밀어넣었음..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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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게 얼마만에 맛보는(?) ............ 건가...............
이미 효주와 나는 달아오를 데로 달아올랐음 .......!!!
달달하이 서로에게 심취해서 꼬물꼬물 거리고 있었음 ㅋㅋ
근데 여기가 DVD방이라고 하지않았음?? ㅋ 근데
여기서 하루를 지새우는 커플은 우리밖에 없었음.. ㅎㅎ
아 잠시 빠뜨린게 있는데 나님 키스하면서 효주에게 말했음
사귀자고 ㅋㅋ 효주는 바로 콜 ㅋㅋㅋ 많이 외루우셧나보옴..
그래서 그땐 우린 이미 1일이었음 ㅋㅋ
(우왕 빠르지않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도 다그럼 나님 능력 좋다고 ㅋㅋ 음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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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튼 넘어가고 다시 본론으로 ~~
쪽쪽 빨고 물고 난리가 났었음..
위쪽을 점령하면 그다음은 어디겠음??
맞음 ㅋㅋ 아래임 ㅋㅋ 하............
근데 우리 효주님은 반응이 좀 시큰둥한게 뭔가 미지근한것임..
하,.,. 여자 반응이 이래서야 남자가 뭐 할맛이 나겠음??
그래서 나님 오른 손에 모든 힘을 모았음...
집중했음 효주님 드디어 반응오기 시작함.. 하 ㅋㅋ 힘들었음
나님 땀 무진장 많은 남자임.. 팔도 아파오기 시작하고 해서
하이라이트로 재빠르게 넘어감..!!
무튼 요렇게 붕가붕가 했듬..
아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아쉬움../..
신상파였을때 효주님한테 미안해서 더 못적겠음...
기대에 못미쳐서 미안함..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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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우리는 뜨거운 밤을 보내고 9시에 일어났음 ㅋㅋ
나님 : 효주야 9시야 가야데~~
효주 : 아 5분만...
(하,,,,효주님 잠 진짜 많음,, 이거에대한 에피소드는 다다음편에 써드리겠음)
나님 : 긱사가서 자자 우쭈쭈~~
효주 : 아라써 힝 ㅠ
이케 외박아닌 외박을 하고 ㅋㅋ 긱사로 돌아와 우린 깊은 수면에 빠짐 ㅋㅋ
(정말 정말,, 관계묘사 잘하시는 분들 부러움,, 어떻게 함?? 좀 갈켜주세요 ㅠㅠ)
나님 글솜씨가 없어서 좀만 더 적었으면 언더갔음..
ㅠㅠ 양해해주시길
물론 지금도 효주님과 나는 몇일 되지않은 사이임 ㅋㅋ
근데 벌써 혼사얘기나오고 난리도 난리가 아님 ㅋㅋ
나님 효주님께서 먹여살려준다고 요리만 배워서 장가오라했음 ㅋㅋ
나님 이런남자임 ㅋㅋㅋ 식모?? ㄴㄴ ㅋㅋㅋ 요리하는 남자임 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자식관념이 달라서 오늘도 싸움 ㅋㅋㅋㅋㅋㅋ
읭?????????????????????????????
결혼도 안했는데 벌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귄지 얼마안됬는데 무슨 이런얘기를 하냐고 할지도 모르심 ㅋㅋ
나랑 효주도 이런얘기 하다가 갑자기 벙찜 ㅋㅋㅋㅋ
두번째 에피소드임 ㅋㅋ
나님 말했듯이 여자친구 안생길줄알고 돈모아뒀던거 막 썻음 ㅋㅋ 걍뿌렸음 ㅋㅋ
하,,, 근데 생겨버린거임,,,
아놔 ㅠㅠ
근데 효주님이 친구들 소개시켜준다고 술먹자 한거임 ㅋㅋ
나혼자 나갈수 없어서 친구들 불렀음 ㅋㅋ
근데 친구님들 다 그지중에 상그지임..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
ㅠㅠ 젠장맞을,, 그래서 존심 접고 말했음 ㅋㅋ
나님 : 효주야 같이 나오는 애들한테 돈 조금씩 들고 오라해 ~~
효주 : 왜???
나님 : 거지여 ㅋㅋ 용돈 다 썻어 ㅋㅋ
( 용돈 받아씀 비루함 ㅠㅠ 부모님 죄송 ㅠ)
효주 : 아 그래??
나님 : 응............................................
(아 사귄지 얼마안됫는데 이런 추한 모습을 보이다니 ... ㅠㅠ)
그때 갑자기 효주가 지갑에서 카드를 뙇!!!!!!!!!!!!!!!
나님 : ???????????????????
효주 : 이카드 한 20만원 들었을껄?? 이걸로 긁어^^
나님 :????????????????????? 뭐????????????
하,,,,,,,,,,,,,,이러지마 쪽팔리게
효주 : 뭐가 쪽팔리냐 니께내꺼고 내께니꺼지 ㅋㅋ
나님 : ㅠㅠ 고마워
(하,,,이런여자봤음?? 23년살면서 이런 여자 처음봤음 ... 아 행복함..)
이렇게 내친구 2명 효주친구 3명 해서 7명이 술마시는 술값이 ........
7만원 별로 안나왔네 하실지 모르지만,, 학교 근처에서 안주 하나시키고
술만 마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량들 쩌네 ㅋㅋ
긁고 2차로 노래방가자해서 노래방갔는데 ,, 나님 거기서..
계산하려고 지갑을 꺼냈는데 마이크가 무선이라서 방에 가져가야함 ㅋㅋ
그래서 그거 효주 시켜서 갓다오랬더니 나보고 시키는거임 ㅡㅡ;;
아놔 미안해서 갔다왔는데 헐...님들이 생각하는게 맞음..
계산 다해놓은거,,,,,,,,,,,,,,,,,하 ㅠㅠ
나님 진짜 눈물날꺼같음 그정도 계산할 돈은 있었음 -0-
그케 거지는 아님 ....
하 무튼 그렇게 되서 놀고 있었음 ㅋㅋ
담배를 피고 왔는데 .............
나님 효주의 새로운 면을 보게 되었음 ㅋㅋㅋ..
DJ DOC의 뭐 외로울땐 나를 불러 그노래 있지 않음?? 갑자기 제목이 생각이 안남..
무튼 그노래에 Bouce with me bouce with me 이 구절이 있음 ㅋㅋ
거기서 가녀린 효주의 목에서 뿜어져 나온 엄청난 허스키한 보이스,.,,,,
난 그녀의 몸에 다른 무언가가 빙의된줄알았음...ㅋㅋ
내친구들도 나중에 말하길 ... 깬다고....................
솔직히 나님도 좀 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얘기 할때마다 머리 때리면서 잊으라고 소리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 죽겠음 ㅋㅋ 사랑해~~ 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웃김 ㅋㅋㅋ
그렇게 노래방까지 모두끊난다음 긱사로 컴백했음 ㅋㅋ
오늘은 여기까지임 ㅋㅋ 뭐 그럭저럭 에피소드 2개 적었으니
ㅠㅠ 봐주떼염 ~~~~~~~~~~~~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돌은 안받겟음 ㅋㅋ 미안함 살려주뗴염~~~~~~~~~~~ ㅎㅎ
다음엔 다른 이야깃거리로 찾아뵐께요~!~~
그럼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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