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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완전 실망스러운 유학원의 태도란 ㅡㅡ 실태!?!!@@#

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 대학생 여자입니다^^

처음 판을 써보는 입장으로 저도 음슴체 고고싱!

 

저는 대학에 입학하고 과에대한 고민이 많았음 내가 하고싶은 공부를 하고싶었음

그래서 유학에 대한 고민이 매우매우 많았음

그래서 매우매우 고민 끝에 부모님이 우선 허락을 했고

나님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하나도 몰랐기에 유학원을 검색햇슴

 

그러자 제일 많이 나오는 $$유학원 이 있었음 미국에 지사도 있고 등등 규모도 꽤 컷기에

나님은 상담을 받아보러 가보았음.

 

나님은 우선 연수로 가서 대학에 신입학으로 입학할 계획이였음

아 그리고 내 친구가 미국의 LA지역 대학에 입학하기로 된 친구가 있음 그래서

나님은 미국에 아는 사람이 없기에 ㅠㅠ 가끔이라도 아는 사람이 있으면 해서 LA지역으로

갈까 생각중이엿슴.

 

그래서 상담할때 생각하는 지역이 있냐고 묻기에 이얘기를 했음 그래서

LA 지역의 연수기관을 추천받았고, 경비등의 예상 비용등을 받고, 집으로 돌아갔음

 

내가 생각이 짧았음 ㅠㅠ 이 이후에 더 유학원을 돌아다녀 상담을 받아봐야만 했음..

나님은 뭔가 유명도에 믿음을 줘버리고 집에서 고민한끝에 몇일만에

결정하고 유학을 추진하기로함.

 

그런데 그 유학원 상담자분이 말투가 항상 이러심.

뭔가 내가 건의를 하면 항상 설득을 하심. 정말 항상 설득을 하심.

솔직히 내가 가는 유학인데 건의를 하면 어느정도 받아주시고, 그거에 맞는 걸 찾아주셔야하지 않음?

 

예를들면 , 나님은 집을 기숙사를 하기로 결정을 했었음 그런데 기숙사가 2주밖에 안된다는 거임

 그래서 "그러면 어떡하죠?" 라고 물었더니

 

"가셔서 아파트 구하시면 되요."

 

읭?읭?ㅡㅡ

 

 솔직히 나님은 영어실력 나쁘지않음. 옛날부터 영어를 좋아라해서

고등학교내내 영어는 다 1등급이였음 모의고사도 1등급아슬아슬 2등급 정도

자랑아닌자랑으로 보신다면..죄송; 이해부탁

하지만 모두가 알다시피 그건 리딩과 리스닝 정도임. 리딩 리스닝 전부 나름 한다고 해도

한국인의 문제점은 스피킹아님?  고등학교때 수능위주의 영어 공부로 스피킹이 됨?

그런 내가.. 한국에서도 안해본 집을 구함?

집구할 때 이것저것 정말 고려하고 확인해야할게 많음....

 

그래서 나님은 "가서 구해요? 어떻게.." 라고 하자

 

 

"가서 친구들도 사귀고 하면 운 좋으면 그 친구들이랑 같이 룸메이트로 해서 살면되고

 아니면 도움 받아서 하면 다 되요. 다른 분들도 막상 가면 다 가서 집구하고 다 잘하더라고요^^"

이런식임.

 

그래요 솔직히 막상 가보면 다될수도 있다고 쳐도, 난 솔직히 걱정이 안되겟음?

내가 혼자 미국 땅에 떨어져서 살아야 하는 건데.. 참..

 

아 또, 항공권은 항공사가 참 여러개임. 경유하는 방법도 있어서 선택할수 있는 폭이 좀 넓음.

난 그걸 잘 몰랐음. 그래서 그런건지..나에게 그냥 설득+통보를 했음.

 

"항공권 예약만 우선 할껀데요. 00항공이 제일 낫다고 다 그러거든요

 이게 한국인이 타기 제일편할꺼에요. 이게 제일 좋겠죠?

이걸로 할려고해요. 당연히 직항이고 가격은 한 160정도 될꺼에요^^" 이런식으로 끝남..

나님은 뭣모르고.. "아..네"

 

암튼 이런 말투를 가진 상담원분이신데 여차저차 진행이 되었음.

나는 필요한 서류를 하나둘씩 준비하려고 알아보고 있었고, 여권도 신청해서 기다리고 있었으며,

등등 준비중이였음.

 

여기서 중요한건 난 아무 정보도 아직 그 상담원께 드리지 않았음.

결제할 신용카드 정보나, 서류도 하나도 준게 없으며, 여권번호 등의 여권 정보까지 포함해서

아무것도 준게 없음.

그래서 아직 진행이 안되는게 당연하지 않음?

 

나님은 점점 신뢰도가 떨어지고 있었으며

불안도가 커지고 있는 단계여서 심지어 유학을 가지말까 하는 고민까지 하는 중이였음.

게다가 그 유학원에서는 연락이 없었음.

 쉽게말해 진행 상황을 하나도 보고해주지 않았음

"기숙사 2주되는거 1달짜리 자리났대요 다행이죠"라고 연락이 왔었음..

한달후에는 어차피 똑같은 거 아님?

 

그런데 내가 여기저기서 정보도 얻고,유학 갔다온 친척들의 얘기도 듣다보니 친구있는 지역보단

차라리 눈 딱감고 아무도 없는데서 하는게 낫다는 소리를 너무 많이 들음. 난 마음 크게먹고!

공부에 대한 결심으로 지역을 옮기기로 결정함.

 연수 진행비용으로 유학원에 10만원을 내는게 있음. 하지만 이거 외에는아무 돈도 낸게 없고,

난 아무 정보도 준게 없기에 당연히 그 상담원분이 두번 일을 하는 거긴하지만.. 바꾸는건

아직 아무문제가없다고 생각함. 나님은 죄송한 마음으로

전화를 드렸음

 

"저 000인데요.. 정말 죄송한데요 제가 유학가는 지역을 바꾸고 싶어서 그러거든요.

제가 오늘 찾아뵐테니까 다른 곳으로 좀 알아봐주시면 안될까요? 정말 죄송해요

한국인 없는 쪽으로 찾고 싶고요, 대도시지역은 피하고 싶어서요^^"

랬더니.................^^^^^^^^^^^^^^^^^^^^

 

"한국인 없는데는 없어요 일단 가봐요. 우선 다들 연수 많이 가잖아요?

가서 옮기고 싶으면 그때 옮기면 되죠. 그리고 여자 혼자분이 시골지역으로 가면 별로안좋아요.

위험하기도 하고 걱정도 되잖아요. 시골쪽으로 간 어떤 분들은 몇일 전에 연락왔어요

뉴욕이나 LA쪽 큰 도시로 옮긴다고.. 다 이런다니까요? 이게 대도시가 나쁘지 않아요 정말^^

우선 가봐요^^"

 

하... 도대체 일단 연수를 가보라고? 이게 말이댐? 비용이 한두푼도 아니고 우선 가보고 결정함?

나님은.. 정말 너무 실망을 함 그래서 난 일단 "아.. 생각 좀 해볼께요" 했더니

"00씨 생각할 필요도 없이 하던데로 해요 알았죠^^? 담에뵈요^^"

 

이날 아빠랑 얘기를 좀 하던중이였는데 아빠가 슬슬 이것저것 궁금해 하시는 거임

 그래서 오늘 아빠랑 같이가도 되냐고 얘기좀 듣고싶다고 이것저것 물어보고 싶기도 하고 그랬더니

 

뭐라고 했게요

"왜 오시는데요 이미 00씨에게 다 설명드렸는데^^ 굳이 오셔야해요? 뭘 물어보신다는거지?

 저희 유학원 못믿으시는거 아니에요? 하하"

이러심.. 아나 솔직히 좀 화가남. 믿음이란것도 싹 사라지기 시작함.

 

그래서 나님은 다른  ***유학원을 가서 상담을 받아봄..

나님 감동받음 ㅠㅠ 너무 친절하신 거임 진짜로 대박.....

난 확실히 마음을 정해버렸음

***유학원 쪽에서 진행을 해야겠다라고, 우선 ***유학원에는 상담만 받고 고민해보고 연락드릴께요

라고 말한후 우선 그냥 집으로 왔음. 그리고 $$유학원에 연락을 해서 취소하기로 마음을먹음.

 

다음날 나님은 좀 미안하기도 했지만, 어차피 10만원 낸것도 있고, 다시 받을 생각도 없었음

그냥 취소하고 여기 유학원에서 그만 해버리고 싶었음

 

전화를 해서 " 저 진짜 죄송한데요. 유학 진행하던거 취소하고 싶어요"

라고 했더니

상담원분 왈,

 

설득 말이 시작됨.

"00씨 왜 그러세요. 이러면 어떡해 정말 벌써 I-20도 나왔단 말이에요"

 

읭?읭?읭??????????????????

I-20란 입학 허가서를 말하는거임. 이게 어떻게 진행될수 있는거임?

 

나님은 아직 비자도 안받고, 입학신청비용등 정말 아무것도 낸게 없음. 당연히 그럴수밖에

난 아무 정보를 준게 없으니.. 근데 멍미?

 

하.. 당황했음 하지만 난 취소할려고 다 맘을먹었기에

 

"죄송해요. 유학가는거 다시 고민해봐야할꺼 같아요 아빠랑 얘기좀 해봤는데, 지역에 대한

고민도 다시해야겠고 .. 음 유학도 다시 고민좀 해볼께요 죄송해요" 라고함

차마 여기 싫어서 딴데서 진행할꺼에요 라고 하기에는 미안해서 .. 안간다는 듯이 말함

그랬더니

"이러지말고, 우선 가보라니까요? 연수 다들 가는데 뭐어때요 가면 도움 안되겠어요?

일단 연수가는거는 얼마나 많이 가는 건데 그냥 한번 갔다오세요 네?"

 

하.. 난 듣다 듣다 정말.. 더 싫어짐.

죄송하다고 그냥 취소해달라고 하자 이제는 말투가 바뀜

 

" 벌써 I-20도 나와서 이거 취소하고 이러면 취소비용 나가요."

 

취소비용..? 나는 그래..나가나보다 하고 얼마냐고 물어봄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이런적이 없어서 그런데 한 300$정도?"

 

그래서 그럼 아.. 그래도 취소해주세요. 취소됬는지 확인해주시고

비용 확실히 물어보고 연락해주세요 이랬더니

 

"제가 연락을 왜해요"

 

읭?읭?읭?!!!!!!!!! ㅡㅡ 말투 가 확변함

 내가 연락을 왜하냐니...허

 

"취소됬는지 확인해 주시고, 비용이랑 연락달라고요"

했더니 네 하고 걍 끊음.. ㅡㅡ 아 나 정말??????????이게뭐임???진심

왜 $$유학원이 이렇게 인지도 높은지 난 이해할수 없음

 

나는 ***유학원에서 진행을 하게됬고 다솔직히 털어놓음 $$유학원 얘기와,

취소한다고 했더니 얘기했던 내용 모두.

 

그랬더니 같이 욱해주심.. 근데 정말 천사표임 정말 너무 착하신 분이심. 말투에서도 느껴짐

취소비용이 300$도 말도 안되는 금액이라고 하심 ㅡㅡ

취소비용에 대한 표를 꺼내서 보여주시더니 만약에 내더라도 100$은 나올수 있어도

300$은 말도 안된다고 만약에 비용 내라고하면 어떤 비용인지 설명 다해서 메일로 보내달라고

요청하라고함.

그러면 자기가 봐주신다고 ^^

 

 

 

더 웃긴건 이 이후로 $$유학원에서는 연락이 안옴

 돈 내라는거 다 뻥인거임? 하 ㅡㅡ

 

 

나님 너무너무 실망한 내용이 많아서 쓰다보니 좀 길어짐.

그치만 조금 짧게 줄인건데 읽어주셔서 감사함^^

 

이딴 유학원의 행패가 없어지길 바란다면 추천!!부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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