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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A씨 동영상 사건은 좀 다른느낌이네요

펌퀸 |2011.12.08 16:16
조회 866 |추천 5

 

요즘 떠들썩 한 A씨 사건..

 

물론 전애인의 동영상을 유포하는 것 죄악이며,

 

오양이나 백모양 같은 사람들은 지탄의 대상이 아니라 절대 피해자며 부끄러울 것이 없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나쁜 짓도 아니고, 요즘 세상에 물란 한 것도 아니고 ..

사랑하는 사람끼리 성인이면 하는 행위, 자기들도 모두가 하는 행위를 왜 연예인이라고 비난해야 하며,

사생활이 폭로된 그들을 편을 들어 주지 않나란 생각을 난 가지고 있습니다.

 

하도 과거에 이런 잘못된 인습이 많아, 요즘에는 사람들이 자각을 하여

이런 동영상 유출에 대한 피해자의 사회적 시각이 꽤 보호적이고

인식도 많이 달라져 가는 것 같아서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

 

이번 A양 사건의 내 시각은 좀 다른 것 같습니다.

 

막상 소문을 읽었을 때는 또 한명의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한 것 같아 안타까웠습니다,,

그 대상이 누군인지 서서히 알려지고서 더욱..

미소코리아 출신의 아나운서 등등 잘나가는 방송인..

 

 

그런데 그 내막을 보니, 이번 사건은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어떤 일이 있어도 동영상 유포는 나쁜 짓이며 그는 법의 한도내에소 처벌 받아야 한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단지 정상 참작의 여지는 있는 것 같네요.

 

이번 사건의 피해자 A양은 ... 솔직히 너무 악행을 저지른 것 같고

그 사람 인성에 문제가 있는 것은 확실 한 것 같습니다..

 

어떤일을 해도 좋으나, 적어도 만인이 보고 인기로 먹고사는 연예계통에서는 이런 인격을 가진 사람이 활동하는 것을 보는 것은 거부하고 싶습니다.

 

 

내용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아래 기사 내용을 캡쳐해 놓겠습니다.

이 기사에는 나오지 않았다만 그 전 남친이 올린 폭로내용에서는

청부 폭행으로 입원할 정도로 심하게 폭행당했으며, 그 자리에 A씨도 같이 그 장면을 보고 있었으며,

마지막에 각서 지장찍고 난 뒤에 일으키려 손까지 내밀었다네요.

 

 

[출처 : 이투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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