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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이 될, 노래의 가사..^^

作頭 |2011.12.08 16:42
조회 223 |추천 0

비는 오고 너는 가려 하고
내 마음 눅눅하게 잠기고


낡은 흑백영화 한 장면처럼
내 말은 자꾸 끊기고


사랑한 만큼 힘들었다고
사랑하기에 날 보낸다고
말도 안 되는 그 이별 핑계에
나의 대답을 원하니


너만큼 사랑하지 않았었나봐
나는 좀 덜 사랑해서 널 못 보내
가슴이 너무 좁아
떠나간 너의 행복 빌어줄
그런 드라마같은
그런 속 깊은 사랑 내겐 없으니


사랑하면 내게 머물러줘
사랑하면 이별은 없는거야


너만큼 사랑하지 않았었나봐
나는 좀 덜 사랑해서 널 못 보내
가슴이 너무 좁아
떠나간 너의 행복 빌어줄
그런 드라마같은
그런 속 깊은 사랑 내겐 없으니


 

우리의 사랑 바닥 보일 때까지
우리의 사랑 메말라 갈라질 때까지
다 쓰고 가

남은 사랑처럼 쓸모 없는 건 만들지 마요
손톱만큼의 작은 사랑도 내게 다 주고 가요


그러니까 이별은 없는거야

 

... 좋아하는 작곡가 윤종신, 좋아하는 가수 정준일(Mate)의 목소리..ㅎ

말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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