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번에 벨 이야기 썼던 벨엄마 쭌 입니다.
2탄 올린다고 했는데,,, 너무 늦어 졌죠? ㅜㅜ 죄송,,,
일이 너무 바쁘다 보니 계속 못 올렸어요~
대신 오늘 화끈한 사진과 영상으로 여러분들 눈과 귀? 를 정화시켜 드릴께요~~~
아, 그리고 !!
스파를 즐긴다고,, 너무 자극적인 제목을 썼나 싶어요 ^^;;;;
스파를 즐긴다고 했는데,, 솔직히 즐기는 것 까진 아니고,,
스파를 거부하지 않는 고냥이? 정도로 바꿔야 될 것 같아요...
역시 본의 아니게 낚은 점 죄송합니당 ㅎㅎ
그래도 고냥이 치고는 물 좋아하니깐 특이 하긴 하잖아요~~~~
암튼,, 이제 시작 하겠습니당~~ 고고고~
날이 갈 수록 점점 시크해 지는 우리 벨~~
3~4개월 쯤인데여,,, 사람으로 따지면,, 초1 정도 가 아닐까 싶어요 ㅋㅋㅋ
초딩벨,, 점점 말도 안듣고 까불까불,,,
표정도 점점 시크해 진답니다 ㅋㅋ 점점 남자가 되어가고 있는 벨,,
ㅋㅋㅋ 끝나지 않는 개봉이와 벨의 결투 ㅋㅋㅋㅋㅋ
벨은 깡이 좀 쎄서 별로 쫄지 않아여,,,,,, 이때는 좀 쫄았지만 ㅋㅋㅋㅋ
개봉이 형은 벨의 사촌 형이랍니다...
나이는 훨씬 많은데,, 지능은 똑같아여~ 나중에 개봉이 형 사진도 올릴께여 ㅋㅋㅋㅋ
이분도 벨 만큼 귀여우심,, ^^
심심해 하는 벨을 위해서 집을 사줬어옄ㅋㅋㅋㅋㅋㅋㅋ
처음에는 쳐다도 안보더니 이젠 아주 잘 논답니다...
몇개월 후면 저 집도 작아 지겠죠,,,, 요즘 폭풍 성장 중,,,
요렇게 올라가 엄마 옷갈아 입는거 쳐다보길 좋아해여 ㅋㅋ
응큼한 벨 같으니,,,,
엄마 닮아서 변태,,,,,,,,,,,,,,,? ㅋ
개봉 vs 벨 2탄 이어요 ㅋㅋㅋㅋㅋㅋ
자기 몸집 보다 두배는 더큰 개봉 형아한테 맨날 깐족거리는 벨 ㅋㅋ
그러다 진짜 맞어~ 조심하자~~~
자고 있는데,,
옆에 살포시 오더니,,
어느새 자기도 자네여 ㅋㅋㅋㅋㅋ
귀여운 것,,,
노트북 위에서 배깔고 있는걸 좋아해여 ㅋㅋㅋ
따뜻해서 좋은가봐여 ~
아~ 따뜻해~~~
이불에 파묻혀 자는 벨 ㅋㅋㅋㅋ
마스크 쓰고 자는 벨 ^^
카드 배달 왔어여~~~
음료수 배달도~~~
독고진 보다 더 잘 어울리죠 ㅋ
공원에 산책 나왔어여~~~~~
저 야성적인 눈 빛 ㅎㅎ
나무도 잘타여~
풀어 놓으면 도망 갈 까봐 걱정 했는데,,
도망 가지 않고 주변에서만 저렇게 노네여 ^^
엄마 물고 할퀴는 벨,,
아퍼~~ ㅜㅜ
우리 벨 쭉쭉이 하는거,,
담요에 붙은 라벨을 엄마 젖이라고 생각하는지 쭉쭉쭉~
엄마 젖 잘 나오게 하려는 본능이래여~ 저렇게 손으로 꾹꾹 누르는거여 ㅋ
벨은 목욕 중,,, ㅋㅋㅋㅋ
그리고 마지막으로,,,
벨,, 목욕 하는 사진 ㅋㅋㅋ( 맛보기,, )
오늘 동영상이랑 다 올리고 싶었지만,,,,
그러다 보면 너무 분량이 많아져서,,,,,, ㅡㅜ
암튼~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렸네요~~
낼 이어서 다시 올릴께여 ^^
내일은 목욕 특집 올리겠습니당~~~
우리 벨 많이 많이 사랑해 주세용~~ ^^
빠이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