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안락XX약국 할배 때문에 완전 어이없음 막말녀 될란나 ;;ㅜ

호루라기 |2011.12.08 22:52
조회 144 |추천 0

아니 진짜 어이없는게 ..완전 난 막말녀 동영상은 다는 안봤지만 할배한테 절절로 욕이 나온다 정말

돌갱이 할배 ㅅㅂ 놈

욕 안할수가 없다~~ 난 서비스 직원이라서 월래 어른한테나 월래 사교성이 좋음.

근데 병원갔다가 옆에 약국이 거기밖에 없어서 갔다 할수없이..

감기가 하도 안낳아서 링게 맨날 맞고 해서~~~지친다..정말

약국 들어서 좋은 말로 약좀잘지어주세요~~ 좋게얘기했다

근데 그 할배 멀 약을 잘지어 의사가 지어주지 내가 지어주나 의사가 다 지어서 나오는데 ㅡ 승질내면서 얘기하더라 그순간 아 저할배한테는 말 하면 안되겠다 싶었다.

얼마예요 물어보니깐 가방치우라며서 소리지름 그래서 아니 왜 소리지르면서 얘기해요 치우면되잖아요

하니깐 얼마대요 하니깐 계속 얼굴 빨개지며 눈을 치켜뜨며 가방치우야지 계산을 할꺼아니냐면서 가방치워도 했던말 계속 하고 시발 나도 열받아서 승질냈다 그니깐 약 딴데서 처방하라고 가라고 함

바로 나옴 머 미친 강아지가 같은거 밨노 아아아 어른한테 이람안되지만 할배 자체가 진짜싫다

여테까지 약국 다니면서 이런적 처음임..다른 먼 약국을 가서 애를 썼지만 거기 약사들도 어이없어 하드람.

아아아아아 진짜 그 할배 생각하면 열받아죽겠음..

나이 먹고 미친새끼들 ㅡㅡ

 

 

 

머 이얘긴 상관없지만 할배들 진짜 싫다 나이쳐먹고 돌갱이들 많음 죽어야함..그런새끼들..

버스타면 어린애들 치마 보기에 눈쳐 돌리고 그것이 알고싶다에서도 ㅁ보니깐 완전 지랄같은만

딱 그 약국할배랑 비슷....

내말 여기까지임 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