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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위장교회] 신천지위장교회라 함은...

시온의향기 |2011.12.09 00:03
조회 16 |추천 0

[신천지위장교회]-'신천지위장교회'라 함은...

 

 

 

 

 

 

 

 

 

 

 

 

 

 

 

 

 

 

 

 

 

 

상큼 '신천지 위장 교회'  ???  상큼

 

'신천지위장교회'라는 단어가 너무 황당해서 몇자 올려본다.


인류가 생존 해 온 이래로 지구촌 위에 얼마나 많은 종교가 있는가?

원시종교에서 부터 세계 3대종교에 이르기까지 얼마나 많은 종교가 있는가 ?

 필요에 따라 포교(전도)활동을 위해 일정한 거주지를 정하고 정착하여

 그 인근 주민들을 포교하는 것이 하루 이틀에 있어 온 일이 아니지 않는가? 

 

 

 예수님과 하나님을 교회의 주인으로 모시며,

교회의 여러 직분 맡은 분 중 장로님들도 계시고
신천지예수교회로 명칭하든, 예수교장로회로 하든,

 신천지하나님교회로 하든지 하등의 문제 될 것이 없다고 본다.

 

'신천지위장(?)교회'만 특정교단들에 들어가지 않고

 대한민국 모든 교회가 특정교단들에 다 가입 돼 있는 것은 아니다.

(지금의 기득권을 가진 특정교단들은 시대적 필요에 의해 힘을 모으기 위해 생겨진

사회적, 정치적 산물이지 하나님께서 특정교단들을 지정하여 주신것은 아니다. )

 

 

하나님이 한분이신데 여러 교단,교파로 흩어 놓으셨을까?

하나님도 하나요, 예수님도 하나요, 성경전서도 하나요, 천국도 하나인데 ..
 


농어촌 개척교회 중에는 특정 교단에 가입되지 않고

독자적으로 교회를 개척,운영하는 작은 교회들이 간간이 있다.

어려운 시골의 경제적 여건을 잘 아는 대형교회에서 자신의 교회,

교단으로 소속되기를 권유하지만 도움도 안되는 적은 지원으로 일일이
간섭받고 싶지 않아서 독립 된 무소속 교회운영을 하는

개척교회들이 있다고 실제로 봉사하면서 알게 된 사실이다.  

 

 

구전되어 오는 연관성이 있는 옛 이야기로 이해를 돕고 싶다. 

아주 가난한 집안에 시집 간 어느 며느리가 남편은 과거를 보려 가고

 늙고 앞을 못보는 시모를 모시고 살아 가는데 먹을 것이 없던 시절인지라

굶어서인지 시어머니는 피골이 상접해져 가니 지혜로운 며느리가 동네에

가서 일 해 주고 얻어 온 고기 국물이라며 지렁이를 푹 삶아 우려낸 국물을

드렸는데 그시모는 정말 맛있게 드시고 건강 해 졌는데 과거에서 돌아 온

아들이 모친의 건강한 모습을 감사하며 아내에게 그 비법을 물었는데

그간의 사정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엿들은 시어머니가 '지렁이 국물'

이라는 말에 너무 놀라 눈을 떳다는....

 

 

선입견과 편견으로 가려진

참과 선(의)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선한 거짓, 또는 하얀거짓을
우리는 가끔 행하고 있다.

일례로 영ㅇ탕을 육계장이라고 하기도 하고 약같은 것을
기호식품에 타거나 비슷한 맛이면 기호식품이라고 하면서 먹이기도

하는 일이 있는 것처럼 말이다.

 

 

신천지에서 포교를 위해 교회를 운영한다고 해서

 '신천지위장교회'라고 하면서 적대시 이유가 있는가?

하등에 문제 삼을 이유가 없음에도

'신천지위장교회'는 위압감과 선입견이 생기는 단어를 사용하므로써
신천지교회의 이미지를 실추시키고 편견과 오해를 더 과중시키고자

하는 악의적 표현이라 하겠다.

 

쓸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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