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왕..일간 톡도 되보네여.카톡지옥글들의 사이에서 ...ㅋㅋ
현재 오후 세시..!
아 근데 웃기는게 어제밤에 폰으로 보니 톡커들의선택에 있더니 왜없어짐?ㅋ
네이트 웃기네.,ㅋ
첨이네요 ,ㅋㅋ이런거ㅋㅋㅋ
남들해보는 집짓기 이런거 해보고싶었음....![]()
소심한싸이주솤ㅋㅋ
죽어가는싸이살리기 운동에 참여하지않으시겠음..?![]()
그나저나 댓글보니 변태 참 많군여.ㅠㅠ좀더 많은분들이 봐서 이 변인이 봐야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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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설 음슴
대새니까 음슴(오글....!!!!~~)
스압좀있슴![]()
참고로 이 변태인간 마지막까지 읽어보면 알겠지만 성별도- - 나이도..가늠이 안감..아직 미궁임..
본인은 가끔 시간이 나면 한 중고사이트를 즐겨함.의류등을 팔거나 사거나 함
그리고 본인은 생긴지 별로 안된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고있음
사건의 발달은 며칠전부터 시작함.
아니..이것이 알고보면 여름부터 지속되었던것임...![]()
본인 쭉 외국에 살다가 한국에 반년전쯤 돌아왔음
그래서 쭉 보관되었던 안입던 의류등이 많음
버리기도 아까운 꽤 새것같은 옷들을 모 중고사이트에서 거래하곤 했음
그 사이트에서는 본인 신상이 개제됌. 정확한 거래를 위해 전번 주소등이 적나라하게 공개됨![]()
아무튼 그 중고사이트에서도 가끔 문의전화등이 오곤 함
그런데 여름쯤어느날
발신제한으로 연락이 전화가 옴
본인 언급했듯이 인터넷사이트도 운영하고있음.
문의번호는 유선전화가 아닌 내 핸폰임
그런 이유로 해서 왠만한 전화는 모르는번호 발신제한 등 다 받음.
본인"여보세요"
왠아줌마(?)"즈기요~(경상도 사투리씀.)XX보고(중고사이트) 저나드린건데여 혹시 레깅쓰 가튼거능 안파↑라요?"<-억양 상상을위한 쓸데없는화살표
목소리가 좀 이상함.엄청나게 톤이 높음.근데 3일굶은 개미기어가는작은 목소리임
본인"아 ,예 지금 올려놓은 상품이 전부구요 죄송하지만 레깅스는 안팔아요^^"
뚜_뚜_![]()
뭐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감
그렇게 몇일?후
또 발신제한전화가옴.
생각해보면 항상 같은시간대임.한 밤 10시정도였나.밥먹고 씻고 인터넷좀 하는 쉬는시간이었음
본인"여보세요"
왠아줌마(?이제 변인이라고하겠슴- ㅅ -)"즈기요~레깅스 안파라요?"
본인"....네..아 혹시 지난번에 연락주셨던분이신가요?제가 입는 레깅스는 있는데 팔건없구요~막 구멍나고 찢어진 스타일 이런건 있지만...어떤레깅스를 찾으시는데요?"
참고로 본인 외국 나가기전에 별5+1 특급호텔에서 근무햇었음
고로 손님이 왕임- -![]()
서비스정신투철함.
왠만해서는 예의 격식 다차림- -이것이 나중에 짜증나는일이되엇찌만은...
변인"아므끄나 괜차는데여..그냥 입던거또 괜찮은데 평븜한 스따일 레깅스 읍써요?"
본인"아 네..제가 레깅스는 많은데요^^화려한 옷을 좋아하고 해서 ,,,아 새거는 있는데요...이것도 무늬가... "
뚜_뚜_........![]()
왕짜증나는것임..그래도 뭐 그런가보다 하고 참았슴 ![]()
왠 미친 아줌마가 왜자꾸 이러나 돈없음??레즈??별생각다함
그리고 며칠뒤 또 같은패턴으로 전화가 왔었음- -귀찮으니 생략
아무튼 그러고 나서도 같은 시간 발신제한 전화가 몇번이나 옴.막 한달에 두번 이런식으로- -
걍 무시했씀
그리고 두둥 미친 사건 시작...- -
여기서부턴 인증샷나감
본인 위에서 언급한바와같이 인터넷 사이트를 운영하고있음
그래서 왠만한전화는 다 받음 .=ㅅ=
어느날 밤 밖에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어쨋든 본인 친절하게 전화 받음.문의전화였음.이번엔 운영사이트의 상품문의였음
목소리 톤이 높은 남자아이?였음
경상도 사투리가 섞인 남자아이였음
그러나 그때까지만해도 시기도 꽤 지났었고 전~~혀 저 위의 변인이라 생각을 못함
자기가 고등학생이라 여자친구한테 선물하고 싶은데 그 문의한 상품을 좀 싸게 줄수 없냐고 함- -;;
보통 인터넷 사이트에 이런 문의 안하지않음.???
말도안되고...;;
그래도 본인 언급한바와같이 손님은 왕이고- -문의주신 고갱님께 게다가 꿈많은 10대라고하니
친절히 저렴한 상품을 알려줌- -그러다가 이게 전철이라 전화가 끊김
초 친절모드 대답 후 내려서 문의 내용에 답변해줌-ㅅ-
그리고 연락이 없다가 위와같이 며칠뒤에 저러케 문의만해서 미안하다고 문자가옴- -
갑자기 칭찬모드임.- -참고로 사이트 모델을 본인이 했기에(할사람이없어서- -;)
그냥 날 보고 반했구나 잇힝 눈은높아서..![]()
.... 정도로만 생각함 - -;;;;;
저때까지만해도 번호저장 안했음.당연히 문의준 사람 전화번호 일일히 저장할일이없음-ㅅ-
그래도 저 문자메세지 기록이 있어서 그떄 그 학생인가 보다함- -
보통 인터넷사이트에 상품 문의하고나서 저런 연락 안하지않음?- -;;난좀 이상하다했지만
그냥 예의바른 소년인가 보다 하고넘어감
"누나옷사고싶어서요" 이것도 우리 싸이트 옷 산다는 의미로 멋대로 받아들임.- -초 프라스사고임;
그런데...
왜 가끔 문자나 전화를함?- -;;뭘 거짓말한거임??난 이해도 안갔고 좀 어이상실해서 그냥 씹었음..
게다가 본인 유부녀임-ㅅ-
좀 괜찮은?유부녀임ㅋㅋㅋㅋㅋㅋㅋ
태클 사절 ![]()
어쨋든 위와같이 그래도..고갱님이기에..- - 이미지 나빠질세라 그냥 일한다고 답장을 보내줌- -
그런데 느닷없이 위와같이 바지싸이즈를 물어봄- -대답할 가치도 없었음.물론 그냥 10음
저때부터 좀 이상한 느낌이 들어 제대로된 고갱님대접 안해줌- -;
그런데 또...
갑자기 그 중고사이트 이름이 나오면서 중고옷을 언제올리냐고 옴...- -
이때 나는 놀랬음.엥??그럼 운영 사이트를 본게 아니고 그 중고사이트를 한다는걸 알고있나???
수상하기 시작했음 - -게다가 미 투더친 ㅋㅋㅋㅋ레깅스를 팔으라고함- -
대놓고 지가 입는다함......정신나갔나??생각함
이때까지만 해도 저 위에 여름 레깅스아주머니 변인이라고 생각도못함- -
나란여자...둔한여자...
그리고 또한번의 전화가 왔음...- -....
본인 이때까지만해도 번호저장따위 안했음.
위에 전화를 또 한번 한 모냥인데 그냥 전화온걸 몰라서 아마 못받았었음.근데 나중에
모르고 받아버린거.- -,,,,레깅스 없냐고함.어이상실.없다고함.있어도 치마레깅스밖에 없다고함.- -
레깅스는 왜찾냐 본인이 입을거냐니까 여자친구 준다고 함- -
이번엔 남자껀 없냐고함.
없다고함있으면 나중에 올리겠다고..- -
어쨋든 귀찮았음.바쁘다고 끊음.
그래도 그나마 예의좋게 고갱님대접해줫음.그러고나서는...
어이없었음- -저때부터 아...!! 이쉑유어바디 변태구나..라고느끼기시작함- -
악!!!지금생각해도 소름이 막돋음..ㅠㅠㅠㅠㅠㅠ남이 입던 레깅스는 갖다가 대체 뭐함?!?!?
그걸로 뭐할라고!?!??
그래도 ..그래도 그래도 혹시 꿈많은 10대소년이라고 생각했기에..ㅠ_ㅠ
조금 빗나간 성 정체성을 갖고있니 ..그런거니...생각하며..
혹시라도 상처주면 안된다는 생각에 저때까지만해도 친절히 답변을 해줌- -그나마..
더이상 귀찮게 안할거같았기에 올리면 연락주겠다고 끝내고싶었음
나란여자...착한여자...
이제 문자폭풍이 오기시작함...!!!!
나 그때 짜증 만땅으로 아 이 쉑유어바디 그떄 그 레깅스구만 !!!
느끼기시작함!!!억양 목소리가 같음!!!그땐 높게 여자인척 하려고 개미기어가는 소리엿구만 생각함!!
의심하다보니 맞아떨어짐- -
위험신호 울림- -전화번호 저장함.
계속 문자가 오기에 게다가 아침시간에- -고딩이라던 녀석이
엿먹여 줄라고 거짓말인거 들키면 연락 안올줄 알고 저렇게 문자 보냄
그러니...ㅋ
갑자기 대학생이란다.이 변태쉑유어바디 변끼도 모자라 띨띨하기까지함- -
지가 고딩이라고 했던건 기억도못함- -
짜증나도 상대를 좀 해줌.....- -어쨋든 사이트 이미지 이런것도 생각해야했기에..
저것도 참고로 100만원이라고 쓰던거 0한개 덜눌림ㅋ.- -
이제 문자 폭풍 시작함.개념상실함
귀찬케 한다함.역시 딸림.문자폭풍 내가 귀찮니?니가귀찮지- -;;;
갑자기 못생겼다고함ㅋㅋㅋㅋㅋㅋ관심받고싶음??
아 근데 생각만해도 오글거림....ㅠㅠㅠ
내 사진을 계속 보고있다는거임????아 진짜 소름끼쳐 죽는줄알았음.............
슬슬 빡치기 시작함.자꾸 울리는 뚜구둥 짜증나기시작함
본인 유부녀임- -이런 병맛한테 욕설을 날릴수엄슴.한가정의 주부임- -제어 해야함.
어쨋든 상대를 해줘야할거같았음.거칠게 나감- -
살래면사라함.어짜피 팔생각없었지만- -
중고사이트에 내가 판매하던 레깅스가 있었음 - -
당연 내꺼임.근데 내꺼를 팔으라고함- -
이 똘추 도저히 말이 안통함- -
문자는 여기까지임- -
씹으니 또 밤에 전화가 옴 ![]()
한마디 따끔하게 해주려고 받음.안되겠다싶었음- -
본인"여보세요.학생.대체 왜 내 레깅스에 그렇게 집착하는데????팔거 없구요"
변인"아니 레깅쓰가 왜엄써요~?아가씨들 보통 레깅쓰 마니 신니안나!??"
우와..이떄 소름 완전돋음..그 억양으로...이게.학생이 말할 말 투도 대사도 아님.- -...진심 소름
50대 먹은 아저씨를 성희롱 할때나 쓰는 그딴 어투였음...와..이인간 정체가 뭘까....
본인"아 됐구요!!!!살라면 그럼 그 중고사이트에 나와있는거 사시던가!!??"
그랬더니
ㅎ
ㅎ
갑자기 본인이 직접 입은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란다.내꺼 맞나 아닌가 확인할라고.............
어이상실했음....진정 킹오브 변태맞구나.................나 지금까지 너무 착했구나....
본인"내가 왜 그딴걸 찍어 보내야됨??귀찮거든???"
끊어버림.
일단 나 그래도 끝까지 이 변퉤 쉐긴아ㅓㅁ니ㅏ어미ㅓㅇ니아ㅓ 한테 욕 전혀 안했음. --
내 입 드럽히고 싶지않았음...- ㅠ
내가이긴거라생각함..- -
일단 이 이후로는 연락이 안옴
일단락 된거니 어쩐지 모르게씀..- -.....그래도 주소고 뭐고 다 아니까 나 좀 무서움....- -;;
아..ㅠㅠ추가설명을하자면 우리신랑 일본사람임...ㅠㅠㅠ
키크도 덩치크고 수염난 폭풍간지 ㄷㄷㄷ임.ㅠㅠㅠㅠㅋㅋㅋㅋ
근데 한쿡말을쪼~~~~금밖에못함...ㅠㅠㅠㅠㅠㅠㅠㅠ
바꿔줘서 머라 할수도없었음.ㅠㅠㅠㅠㅠㅠㅠ
사태가 심각해진 마지막 전화가 온날까지 걱정할까봐 얘기도 안함.그냥 버러지인가보다하고...
게다가 일본이 워낙 이런거 민감함...변퉤가 하도많아서지나가던 아가씨들 빤쓰 팔라고하는
바코드 대머리들 있음....그걸로 뭔짓할진 상상에맞김..ㅠㅠㅠㅠ
여튼 일본같았으면 이런 사건 솔직히 경찰서에 들고가면 성희롱에 협박에 이런저런 죄목으로
못해도 100만엔정도의 벌금은 나감............!!
어쨋든 나중에 얘기해주니 울신랑 불쌍한데 귀여움..ㅠㅠ
막 구글에 나쁜 욕 번역돌림..ㅠㅠ
"눈알뽑겠어!'이런거 찾아 돌림..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열받았겠음???부인이 왠 변태쉑한테 저런일을 당하니..ㅠㅠ
암튼 이래저래 대화도 안될테니 흥분 가라앉히게함..
근데..
어케 끗.?ㅋ;
혹시 톡되서 이글을 보는 아줌마인지 아저씨인지 학생인지 모를 변퉤 인간....
이건 가만 생각해보면 꽤나 심각한 성희롱이란다..
그대가 어떤 인간인지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10대 소년일까봐 그대 앞날을 걱정해서 이쯤에서 묻어두마
레깅쓰 이런거 찾지마................ㅠㅠㅠ
일케된거 오늘의톡!!변태쉑유어바디가 볼수있게!
댓글 보다보니 뭔가 응징해주고싶은데 방법이이쓸까요??
변인 재섭다 추천..![]()
추쳔하면 크리스마스를 사랑하는사람과함께 보낼거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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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하면 이뿌고 멋있어진다며,,,?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