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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방알바분들 보시고 의견좀..

피씨방에서 야간에 일하는 알바인데요..

 

 

자리를 치우러 갓더니 모니터뒤에 사리곰탕이 쏟아져 있어가지고요..ㅋㅋㅋ

모니터옆에 본체가 있는식인데 ㅋㅋㅋ

 

제가10시부터 근무인데 사리곰탕 판적이 없거든요 ㅋㅋㅋ

 

그말인즉슨 주간알바시간에 일어난 사건인데....

 

과연 손님이 본체에 올려두려다 쏟앗냐..

알바가 자리치우려다 쏟앗냐..이거죠...

 

내용물만 있는걸 보니 껍데기는 치웟고하니

알바가 쏟은거같은데 ㅋㅋㅋ

 

 

적당히 굳은?마른?건더기와 모니터와스피커아래 모인 국물....

내랑 교대할때 그자리를 치웟던것같은데...

 

만약 알바가 쏟은거라면...

 

넌 정말 신발년이야ㅋㅋㅋ

모니터뒤는 어차피 나만닦고 치운다 그거냐?ㅋㅋㅋ

신발 자리치우러갓다가 발견하고 치우다

냄새맡고 식욕돋네 ㅋㅋ

사리곰탕의 국물과 윈덱스(유리닦는약)의 환상적인 조화냐?ㅋㅋ

 

 

낼 아침에 사장님한테 말해봐야겟다 ㅋㅋㅋ

 

너이씨바년 이런일 또 있으면 니일하는시간에 와서 테이블에 똥싸뿐다 ㅋㅋㅋ

 

 

님들은 과연 누가 쏟앗다고 생각하시나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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