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5살 평범녀 입니다
제가 회사를 다니는데 .. 회사에 정말 빚이나는 남자분이 계세요
8살 많은 동료인데 팀이 달라서 거의 일주일에 3번 마주치는 정도 입니다
그사람과 저는 안녕하세요 라는 인사만 주고받는 사이 인데요 ...
저혼자 지금 아련하게 그분을 짝사랑중이에요..
이분은 여자친구 유무도 모르고 제눈에는 너무 잘나서 .. 쳐다보기도 힘들정도로 보이거든요
(제눈에만 그런게 아닌가바여 ..따른 여직원들도 갠찬타고 말을 할정도)
제가 근데 퇴사가 얼마 안남앗어요 ...
그전에 꼭 친해지고 싶은데..(2월말 퇴사합니다)
제가먼저 카톡을 하거나 연락을 사적으로 해도 남자분이 부담스러워 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하면 이분이 부담되지 않게 친해질수 있을까요?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도와주세요 님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