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손에 들어오는 이
앙증맞고 귀여운 아이!!!!!!!!!!!!!!1
읏으흥ㅅ읏스흥!!!!!!!!!!!!!!!!!!!!!!!!
오일 어쩌고라는 말에 혹해버린 글쓴이ㅋ.......
자 여기서 톡커분들은 사진을 잘봐야함!
마치 용의눈물로 만든거 같은 아름다움에 딱봐도 비싸보이지 않음?!
마치 실크원단으로 이뤄졌을거 같은 저 섬세함!!!!!!!!
올ㅋ글쓴이는 신나서 뚜껑을 열고 오일을 손에 투ㅋ척ㅋ
한방울만 가지고 얼굴에 똮 발랐는데 정말....놀랍게도 한방울인데 얼굴전부가 보들보들 실크실크
소리를 내며 부드러워져 있었음!
역시 비싼건 다르다고 생각하며 씐나서 콧노래를 불러싸댔음.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이아가를 잊다가 정확히 이틀전 다시 이아이를 발견!!!!!!!!!!!!!!!!!!!
나한텐 이아이가 실크고, 샤넬이고, 용의눈물이야.
ㅋ....죄송해요 시대지난 시크릿가...든ㅋ.....
아 이거!!!!하며 다시 글쓴이는 얼굴에 투척하기위해 손에 방울방울 떨어트렸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얼굴에 바르고 있는데 많이 익숙한ㅋ냄ㅋ새가 솔솔?킄읔ㅇ킁킁ㅋ읔킁킁킁킁
잘생각해보니 왠지우리 어무이... 머리에서 나던 냄새...였음........
글쓴이는 설마~아니겠지!하는 마음으로 다시 얼굴에 바르고 뿌듯뿌듯해져서
거울을 보고 좋아하다가 그일을 잊었음
그리고 이틀후인 오늘, 목욕을 하러 들어가다가 문득 그아이가 생각나서 저아이를 꺼내
"근데요 엄마, 이거 전부터 궁금했는데 이게뭐에요?" (글쓴이는 엄마께 존대를씀!)
"아그거?~엄마 머리 에센스야"
머리에센스야
머리에센스야
머리에센스야
머리에센스야
아....그랬구나...머리에센스였구나..ㅋ
아 혹시 이센스가 아니고 에센스?ㅋ에ㅋ센ㅋ스?ㅋ머ㅋ리ㅋ에ㅋ센ㅋ스ㅋ?
흡...흑.흐그엏헉ㄱ헝성ㅎ웃헣거헝허겋ㄱ허어ㅓ헝.....엄.......어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지만 몰래 쓴거기때문에 말할수없는 비밀...ㅋ영화라도 찍어야할삘
.......뒷면을 읽어봐도 영ㅋ어 였기때문에 별생각없이 썼는데....하하.....하.......
사진에 보면 oil......오일ㅋ니년만 믿고 쓴내 죄가 크구나.....
뜨거운 물에 모공이 뻥뻥뚤린 우리 피부에게 머리 에센스를 선물했습니다.^^
하지만글쓴이의 피부는 멀쩡ㅋ했음ㅋ용의 피부인가ㅋ
톡되면 피부인증샷올림......이래보여도 여드름없는 여자임
추천하면?!
다음날 거울을 보는데 이뿨~~~~~~~~
그.....그럼안녕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