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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2일.

최하나 |2011.12.09 20:43
조회 6 |추천 0

자고 일어난지 5분도 채 안된 우리 막내 혜리아가씨 모습.

아...

DSLR도 너를 초점을 못잡아 내는구나.

진짜 하얗다.

볕까지 받으니 정말 밀가루인형같구나.

아고 귀여워라.

보이쉬하면서도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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