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성이 음슴으로 음슴체로 쓰겠음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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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님 인천에 평범하고 숫기도 없는 20살 흔남임
우선 나님을 빡치게 한 신발을 보여드림
35,000원에 신발을 팔고 있는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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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000원에 산 신발이미지(하루도 채 안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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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ㅅㅈㅅ이미지가 너무크게나온거ㅈㅅ
우리 똑똑한 톡님들 두 신발의 차이를 알겠슴?
난 도저히 찾을래야 찾을수가 없었음, 디자인하며 박음질 하며..
나 정말화남! 오죽하면 이 새벽에 글을 쓰겟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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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종강하고 여친만나러 가는 길에
신발이 젖어서 냄새 올라오는 상태고
집에 겨울신발도 없어서
부평지하상가! C동! 센스! 라는 가게를 우연히 들리게 됨
신발가게에 들어섰을 때 알바가 따라 붙길래 좀 어리벙벙하게 굴었음
(톡님들도 옷이나 신발 고르는데 직원이 붙으면 좀 그렇지 않음요?)
신발은 인터넷에서 줄 곧 사오고 숫기가 없는지라..
무튼 내가 그렇게 군거 티가 났는지 가격도 말해주지도 않고
설마 이게 비싸겠어? 하고 생각하고 계산하게 체크카드 넘겨줌
근데 가격이 저따구![]()
암튼 내일 가게 여는시간에 찾아가서 결제취소 요청ㄱㄱ ㅡㅡ
(나름 똑똑이폰이라 35,000원 저거 즐겨찾기해놓음.. 일종의 증거
)
톡님들 혹시 저 같은 경우 겪어보신분 조언 좀 부탁드리겟슴(--)(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