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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들의 금까기> 여대생들의 시각으로 풀어보는 미디어이슈~! 방문해주세용

손예진 |2011.12.10 14:24
조회 28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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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mjw_0705/70126014398
 
 
 
(MC 김용만, 정형돈, 의학퀴즈 토크쇼!) 닥터의 승부 VS SBS솔로몬의 선택, KBS 건강비타민 비교 배틀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분석 / 미디어뽀개기

2011/12/05 17:38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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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보지 못한 ‘젊은’ 건강 버라이어티!

근엄한 의사가 출연하여 일방적인 설명만 하는 천편일률적인 쇼는 이제 그만!


 



<


닥터의 승부>에서는 16명의 각 분야 전문의들이 출연하여


 


시청자가 관심있어 할 건강 상식 및 민간 요법 등을 놓고 논쟁을 벌임니다.


 


'닥터의 승부'를 통해 알아보는 다양하고 새로운 관점의 건강 정보를 알 수 있죠.



또한 애매한 생활 건강 문제에 대해 새로운 기준을 만드는 건강 버라이어티 계의‘애정남’이 아닌가 합니다.


 


 


 


'닥터의 승부' 출연진입니다!



 


 


 


 MC는 김용만, 정형돈 씨인데요.


 


두 분의 차분하면서도 다정한 듯한 입담 콤비가 예상됩니다.


 


이렇게 MC와 고정 패널 외에도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하여 의학 상식을 알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의학과 관련된 진실을 의사들의 논쟁을 통해 알아가는 프로그램인 만큼


 


각 분야의 전문의들이 출연하시는데요.


 





 


이외에도 각 분야별로 전문의가 다 출연하시고요, 총 16분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오해하고 있거나 잘못 알고 있는 의학지식이 많을 텐데요.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각 의학 분야별 걱정되는 부분이나 잘 몰랐던 부분을 자세하게 짚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한 분야의 전문의만 모시는 것이 아니라, 각계의 전문의를 모시는 것인 만큼 더욱 신뢰가 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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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의 승부'는 기존에 방송되었던 '솔로몬의 선택'과 매우 흡사한데요.


 


SBS에서 방영했던 '솔로몬의 선택'과 비교해보아요.


 




솔로모의 선택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매우 중요하나 잘 모르는 법률 상식 또는 법적 오해를


 


패널로 등장하는 전문 변호사와 함께 알아보는 프로그램입니다.


 


당시 MC는 깔끔하고 정돈된 진행으로 유명한 임성훈 씨께서 맡으셨습니다.




임성훈 씨의 엘리트 적인 면모가


 


'솔로몬의 선택'에서 MC로서 적합했는데요.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는 점을 잘 정리해주신 점이 인상깊습니다.


 


 


그 다음, 솔로몬의 선택에 출연하면서 굉장한 인기를 끌게된 분들이죠?


 


바로 솔로몬 법률단으로 나오시는 변호사 분들입니다.


 


이 법률단에 나오신 분들은


 


솔로몬의 선택에서 설득력있는 말솜씨와 법적 상황 판단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기획의도는 '닥터의 승부'와 꽤 비슷한 모습을 보입니다.


 


솔로몬의 선택은 법률 상식, 닥터의 승부는 의학 상식을 다룬다고 할 수 있죠.


 


 


 


솔로몬의 선택은 방영 종료 후


 


솔로몬 법률사전을 만들었는데요.


 


솔로몬의 선택을 애청햇던 분이나, 방송했던 사례중 다시 알아보고 싶은 것을


 


쉽게 정리해 놓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기획 의도와 형식은 '닥터의 승부'가 '솔로몬의 선택'과 많이 비슷한 점을 가지고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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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의 승부'는 솔로몬의 선택에 건강 비타민을 섞어놓은 듯한 모습인데요


 


건강 비타민은 3MC의 진행으로 건강에 대한 상식을 좀 더 가볍고 재밌게 다룬 프로그램입니다.


 





구성면에서는 비타민이 '닥터의 승부'보다는 조금 더 다채롭고 다양한 분야를 담고 있어보입니다.


 


 


건강 상식을 통한 건강한 밥상으로 내 건강 지키기 코너와


 


내 건강에 대한 무관심을 일깨워주고 경감심을 알려주는 [어느날 갑자기] 코너는


 


탄탄한 구성력과 기획력 그리고 진행능력이 결합해


꾸준한 방송의 지속력을 보여왔습니다.


 



 


또한 홈페이지에는 비타민 의료진과 건강 상담을 하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어


 


오랜 사랑을 받아온 프로그램의 지속력은 이런데서 나오는 게 아닌가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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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상파에서 방송했던 교양,예능 프로그램과


종합편성 채널에서 방송을 새로 시작한 '닥터의 승부'를 비교해보았는데요.



'닥터의 승부'는 두 프로그램의 장점과 묘미를 잘 섞어논 프로그램이어서


우리에게 상식을 일깨워주면서도 즐겁게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아닌가 합니다.



그래도 기존 방송과 차별성이 없고 식상하다는 이야기가 나오지 않도록 새로운 구성도 필요할 것 같네요.


 


By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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